전남광주특별시 청년들이 같은 시(市) 안에서도 권역마다 다른 현실을 공개석상에서 직접 호소했다.
광주연구원은 최근 광주역 스테이지(STA·G) 2층 다목적홀에서 '전남광주 청년주도 정책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워크숍은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전남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광주권·서부권·동부권 청년패널 140여명과 청년정책
창업진흥원은 2일 세종 본원에서 시민혁신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시민혁신위원회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기구다. 2018년부터 정책과제 검토, 아이디어 제안, 창업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올해 출범한 2026년 위원회는 창업가, 교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가 출범 이후 한 달여 동안 190차례의 회의와 간담회를 열고 시민 1000여 명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23일 기준 총 190회의 회의·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현장 관계자 1020명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으며, 공약과 시민제안, 주요 현안 등 452건의 정책과제를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