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소유와 함께 듀엣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 셰프와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 (Officially Missing You, Too)’의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 셰프는 소유와의 듀엣무대를 펼치며 연신 미소를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공개됐다.
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은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예원, 씨스타 소유, 최현석 셰프, 정창욱 셰프 등이 출연해
샘킴이 우여곡절 끝에 파스타 요리로 우승을 차지했다.
샘킴은 2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회에서 파스타 요리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안정환은 비린 맛이 나는 엔초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샘킴은 엔초비 파스타에 도전했다. 드라마 '파스타' 실제 주인공인 샘킴의 요리에 정형돈은 우스갯소리로 "욕 하는 것 아니냐"고 말
지난해 다단계 판매원 99%가 연평균 47만원 가량의 수당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상위 1% 판매원에게 수당이 편중되는 현상도 여전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9일 공개한 106개 다단계 판매업자의 2013년 주요 정보를 보면 지난해 상위 1%의 경우 1인당 연 5662만원을 지급받은 반면 나머지 99% 판매원은 1인당 연 46만9000원의 후원수당을 지급받
지배주주를 상위판매원으로 등록하고 나서 수억원의 수당을 부당하게 지급한 다단계판매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지배주주인을 다단계판매원으로 두고 후원수당을 지급한 씨엔커뮤니케이션(씨엔컴)에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씨엔컴은 휴대폰을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판매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03억5000만원, 판매원수 3170명의
공정거래위원회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취업이나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대학생을 유혹하는 불법 다단계판매 행위에 대해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정위는 청년층을 현혹하는 불법 다단계판매에 대해 강력한 제제와 함께 모니터링, 피해예방 홍보를 지속하고 위법행위 적발시 엄중처벌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2년 개정된 방문판매업은 ‘거짓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