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일 국방부, 합참, 방위사업청과 당선인의 국방 분야 핵심 공약 구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수위 외교안보분과 위원 및 국방 분야 전문ㆍ실무위원, 국방부 군인권총괄담당관과 시설기획관, 합참 전략기획차장,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지원부장 등이 참석했다.
인수위는 병역 의무 이행자에 대한 사회적 존중 차원에
경찰이 '경찰 역사' 전담 조직을 정식 직제로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신임경찰관 대상 교육에 '역사와 정신'을 주제로 한 12시간짜리 표준교육과정을 의무화하는 등 역사교육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과(科) 단위 '경찰역사담당관실' 신설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1일 북한이 엿새 만에 또다시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의 발사체를 수 발을 발사하자 만약 북한이 도발한다면 북한도 한국의 ‘적’에 포함된다며 취임 후 가장 강력한 발언을 쏟아냈다.
정 장관은 이날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제61회 KIDA 국방포럼’ 기조연설에서 “우리를 위협하고 도발한다면 북한 정권과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국방정신전력원과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운대 합동군사대학 전승관에서 학·군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정신전력원은 군인들의 정신 교육을 전담하고 있으며, 새롭게 임관하는 장교와 부사관 등 군인들의 안보관과 정훈 및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정신전력원은 창설 이후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교육체계와 과정을 확대·개편했다.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특급전사로 선발돼 이목을 끄는 가운데 또다른 연예인 특급전사에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천정명과 강타 역시 2009년 특급전사에 등극했던 바 있다. 특히 강타는 100발 100중 사격솜씨가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일 육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특급전사 선발”이라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의 군 소식을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특급전사로 선발되 이목을 끈다.
10일 육군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특급전사 선발”이라는 글과 함께 유노윤호의 군 소식을 전했다.
육군 측은 “사격, 체력, 정신전력, 전투기량 모든 과목에서 90점 이상 달성해야만 주어지는 특급전사의 영예를 안은 정윤호 일병”이라며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국방정신전력원에서 초군과정 교육을 받는 한진석 육군 소위가 첫 월급부터 매달 사회복지단체에 장학금을 후원해 감동을 주고 있다.
11일 국방부에 따르면 한 소위는 서울대 재학 시절인 2011년부터 5년 동안 서울 청솔 지역 아동센터에서 매주 금요일에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자녀들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을 지도했다. 입대 이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방부와 함께 전군 정훈장교 640명을 대상으로 시장경제와 안보관 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40명 늘어난 것으로 전군 정훈장교의 절반 수준에 달한다. 3월 16일까지 총 8회로 나눠 개최되는 이번 교육은 일선 부대에서 정훈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장성, 영관, 위관급 장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경련과 국방부는
교육부와 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은 2014 인성교육 프로그램 인증공모전 결과 15편을 인증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는 인성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인성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인증 프로그램은 소외가정 아동들에게 인성교육을 실시하는 복지시설, 지역 내 학부모 대상 인성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지자체, 은퇴 후 퇴직자들을 재교육
한국캐피탈은 유재정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인규 군인공제회 기획관리본부장을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한국캐피탈은 지난달 3일부터 대표이사를 공개모집 공고했으며, 군인공제회 이사회 채용 추천 후 국방부 승인 및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발된다.
이인규 신임 대표는 육사 36기로 수도군단 작전처 계획과장과 육군개혁위원회 총괄기획
‘軍 정신교육 전담기관 부활
국방부가 군인의 정신교육을 전담하는 기관인 ‘국방정신전력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 9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육·해·공군 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군무회의에서 정신전력원을 올해 12월까지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신전력원이 부활하면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인 1977년 설립됐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국방부와 공동으로 일선 정훈장교 750명을 대상으로 시장경제와 안보관 교육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일부터 오는 3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워크샵에는 일선 부대에서 정훈교육을 직접 담당하고 있는 장성, 영관급, 위관급 정훈장교 7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경련과 국방부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새누리당이 국방홍보지원대 소속 연예병사로 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특혜 휴가’ 논란에 대해 국방부의 엄정한 대처를 촉구하고 나섰다.
심재철 최고위원은 3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는 작년 3월 현역으로 입대한 뒤 10개월 동안 10일짜리 1차 정기휴가가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 포상·위로 휴가만 50일을 다녀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국방부는 세계 속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을 장병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지켜야할 나의 조국(부제 : 지표로 본 대한민국)’ 17만부를 공동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경제력, 국가 브랜드, 삶의 질, 국방력 등 4개의 테마, 40개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높아진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을 조명하고 있다.
경제력
김관진 국방장관이 ‘나꼼수’ 등의 애플리케이션(앱)을 군 간부들의 스마트폰에서 삭제하도록 한 지휘관들의 조처가 합당하다고 다시 한번 옹호하고 나섰다.
김 장관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의 체제를 부정하고, 군통수권자를 비방하는 내용의 앱은 군의 정신 전력을 좀먹는다"면서 "그러한 앱을 삭제토록 한 지휘관들의 조치는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9일 정승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과 최윤희 해군참모차장, 박성규 육군교육사령관을 각각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해군참모총장, 제1야전군사령관에 임명하는 등 4성급(대장) 주요 지휘관 5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능력과 전문성, 인품을 고려해 적임자를 선발했다”면서 “군심(軍心)을 결집시키고 선진 정예 강군 육성을 위한 국방개혁 기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