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계열사 MCM이 일본 도레이(TORAY)사와 에어필터 제품의 연구 및 제조,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합작사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MCM과 도레이는 전날 오후 충북 진천에 있는 합작사에서 설립 기념식을 했다. 합작사의 법인명은 M&T Engineering(M&TE)이다.
청호나이스는 “MCM의 영업, 생산기술, 자동화 노하우와 도
LG전자가 프리미엄 냉장고에 LG만의 차별화된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확대 적용하며 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4일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한 607리터(L) 용량의 LG 디오스 양문형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610SS75)를 출시했다. 국내 출시된 양문형 냉장고 중 「노크온 매직스페이스」가 적용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자동차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소외지역에 식수 자립 지원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첫 번째 지원 지역은 필리핀 타나이다. 이곳은 수도 마닐라에서 약 70Km 떨어진 곳으로 정부가 운영하는 수도시설이 전혀 없다. 주 식수원인 우물, 계곡 및 지하수는 대장균ㆍ비소 오염도가 높다.
사업수행을 위해 현대차는 서울대빗물연구센터, 더나은세상과
LG전자와 LG화학이 에너지·친환경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섰다.
양사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에너지·친환경 사회적기업 대표, 학계, 정부기관 관계자 등 약 20명을 대상으로 캄보디아 해외연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캄보디아는 현지 에너지 및 환경문제를 해결하려는 글로벌 친환경 사회적기업 활동이 활발한 나라다.
LG전자는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디오스(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87SB35)’를 다음 주 출시하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신제품은 880ℓ 상냉장·하냉동 타입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한 프리미엄 융복합 냉장고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소비자들이 자주
연일 30도가 넘는 폭염이 한창인 요즘, 얼음이 듬뿍 들어간 시원한 음식이 어느 때보다 생각나는 때다. 특히 이맘때는 식재료를 지키고 시원한 얼음을 만들어내느라 냉장고가 가장 바빠지는 시기다.
▲식재료 보관은 물론 물과 얼음까지 제공하는 ‘만드는 냉장고’
더위 타파를 위한 음식에는 항상 시원한 물과 얼음이 필요하게 마련. 프리미엄 냉장고와 얼음정수기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지만 여행 대신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여행 준비의 번거로움과 피서지의 인파를 피해 조용히 휴가를 보내는 이른바 ‘홈바캉스’가 대세인 것. 이번 휴가 시즌, 아무것도 하지않고 더 격렬하게 가정에서 보내고 싶다면 주목할 제품이 있다. 바로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
홈바캉스에는 더위와 갈증을 풀어주는 얼음이 빠
혼수가전 구입을 위해 매장을 방문한 직장인 A씨(30세, 여)는 생각과는 달리 가벼운 발걸음으로 매장을 나설 수 있었다. 얼음정수기냉장고 덕분에 두 가지 가전에 대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한 것. A 씨는 “냉장고도 이제는 다양한 기능 및 공간 활용성이 구매에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얼음정수기냉장고는 모두를 충족할 수 있어 구입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위
혼수가전 구입을 위해 매장을 방문한 직장인 A씨(30세, 여)는 생각과는 달리 가벼운 발걸음으로 매장을 나설 수 있었다. 얼음정수기냉장고 덕분에 두 가지 가전에 대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했기 때문이다. A 씨는 “냉장고를 구매할 때는 다양한 기능 및 공간 활용성이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이 모두를 충족할 수 있어 구입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30도를 오르내리는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LG전자(www.lge.co.kr)가 출시한 ‘얼음정수기냉장고 LG 디오스’가 냉장고의 역할을 새롭게 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여름철 대세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냉장고와 얼음 정수기를 결합한 ‘얼음정수기냉장고 LG 디오스’는 기존의 냉장고와 같이 단순히 식재료만 보관하는 역할을 넘어
LG전자가 얼음 정수기냉장고로 글로벌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이달 말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인도, 호주 등 총 9개 국가에 얼음 정수기냉장고를 8월까지 순차 출시한다. 이 제품은 신혼부부 등으로부터 인기를 얻으며 월 최대 판매량이 3000대를 넘는다. LG전자는 국내에서의 성공 경험을 글로벌 시장에서 이어갈 계획이다.
얼음
LG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올해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모바일 메신저로 가전 제품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서비스 ‘홈챗’의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한편 혁신 기능을 담은 가전 제품을 공개한다. LG전자는 2044m²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총 500여개 제품을 전시한
LG전자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LG 냉장고만의 핵심 기술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기반으로 한 전략 제품들을 공개한다.
LG전자는 ‘더블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950ℓ 프리미엄 냉장고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매직스페이스’에는 자주 꺼내 먹는 음식을 별도 보관할 수
LG전자의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가 월 판매량 3000대를 돌파하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달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를 결합한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한 이후 7월 얼음 정수기냉장고 판매량이 처음으로 3000대를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선보인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는 상냉장 하냉동 타입으로 스테인리스 재질에 다이
LG전자가 얼음정수기와 냉장고를 결합한 신개념 냉장고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 신제품을 30일 출시한다.
LG전자는 지난해 9월 855ℓ, 올해 3월 786ℓ 양문형 ‘정수기냉장고’를 내놓은 데 이어 상냉장 하냉동 타입 모델을 추가로 출시하면서 LG 디오스만의 차별화한 초프리미엄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상냉장 하냉동 타입 824ℓ
정수기와 냉장고를 결합한 LG전자의 신개념 ‘LG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가 올 상반기 주부의 마음을 한몸에 받았다.
지난해 9월 본격 출시한 855ℓ 용량 LG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는 월 평균 판매량 2000대 이상을 유지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용량 및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을 통해 국내 냉장고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위닉스가 5일 정수기능과 탄산수 제조기능을 합친 탄산수 정수기 ‘소다스프레스(SodaSpress)’를 국내 출시했다.
위닉스에 따르면 소다스프레스는 이미 지난해 말 개발을 마치고 유럽시장에서 판매 중인 제품으로, 이번에는 일부 모델이 국내 출시됐다. 기존 탄산수 제조기와 달리, 정수와 탄산수 제조기능을 하나로 구성한 일체형 제품이다. 기존의 번거로운 탄산
LG전자가 정수기와 냉장고를 결합한 신개념 정수기냉장고 라인업을 확대한다.
지난해 9월 본격 출시한 855ℓ 용량 LG 디오스 정수기냉장고는 월 평균 판매량 1000대 이상을 유지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정수기냉장고 신제품 예약판매를 통해 혼수 고객 잡기에 나섰다. 기간 내 구입 고객에게 20만원 상당 모바일
삼성전자는 탄산수 제조 기능을 탑재한 ‘삼성 지펠 스파클링 냉장고’를 국내에 본격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버튼을 누르면 정수된 물을 간편하게 스파클링 워터로 바꿔 주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탄산 기술 업계 1위인 소다스트림의 탄산가스 실린더를 냉장고 안에 설치했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탄산의 농도는 연한 맛
스노우폴은 공간활용도를 높인 신제품인 소형 가루얼음 제빙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노우폴 제빙기에서 생산된 가루얼음은 영하 25℃에서 급속 냉각돼 눈꽃처럼 입자가 곱고 식감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기존 공랭식에서 수냉식으로 방식을 변경해 소음이 거의 없고 열기도 발생하지 않다.
크기를 줄인 것 외에 경제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