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을 지향하며 소외계층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GS리테일에는 GS25, GS샵,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 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하고 있는 사내 봉사단 'GS나누미'가 있다. 2006년 출범한 GS나누미
기초학습능력 21%p 향상 성과로 사업 박차4년 연속 교육 지원 기부 이어가서울대 연구팀과 3년간 종단연구 성과 검증부산 지역 확대 시행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천천히 함께' 4차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유니클로는 23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장 봉사활동과 함께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 활동을 병행하며 이웃과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흥국생명은 이달 18일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잡초 억제·탄소 저감·생물 다양성 보전에 효과학생들 생태 체험하며 창의력·정서 함양 기대
전남 나주 산포초등학교가 아이들의 생태 배움터로 변신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역 기관과 힘을 합쳐 유휴 부지를 ‘화이트클로버 생태학습장’으로 꾸민 것이다.
aT는 23일 한국농어촌공사, 산포농협, 산포면 행정복지센터 등과 함께 산포초 내 850㎡ 부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기관인 푸른나무재단에 1억5000만 원을 후원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지역 초등학교 100학급 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에도 참여한다.
이를 위해 GH 임직원은 푸른나무재단에서 시행하는 온·오프라인 양성교육(20시간)을 이수하고 보조 강사로 참여할 예정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평안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교류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4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의 김형수 병원장과 이승대 행정부원장, 평안동주민자치위원회의 이정숙 위원장과 최정식 평안동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
자생의료재단이 이달 1일과 7일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자생 꿈나무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정서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이달 1일에는 CGV 야탑 지점, 7일에는 CGV 부천 지점에서 관련 행사가 진행됐으며, 각각 100명씩 총
롯데웰푸드는 평택시와 기업 참여 도시숲·정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4일 평택시청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박경섭 롯데웰푸드 생산본부장과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롯데웰푸드와 평택시는 평택시 내 3개 지역에 녹지조성을 추진하고, 2025년 개최되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업참
한국농수산대학교가 농어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4학년도 평생교육원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2월 12일까지로 한농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메일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고 수료자에게는 총장 또는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코웨이는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위해 목소리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동화책을 녹음해 독서 취약 가정에 기부하는 사회공헌이다. 시각장애, 다문화 가정 등 직접 책을 읽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의 언어 및 인지 능력 향상,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실감 나는
한국예탁결제원은 24일 부산수영중학교에 11번째 학교명상숲 조성을 기념하는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구현 한국예탁결제원 전무이사, 부산 수영중 출신의 박수영 국회의원, 전봉민 수영구 국회의원, 부산시 교육청 정대호 교육국장 등 증권 및 부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했다.
예탁원은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본사가 위치한 부산지
IBK투자증권은 14일 서울 동작구 청각장애 아동 보육시설 삼성농아원에서 ‘스마트 발달트레이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농아원은 1957년 설립된 청각장애아동 보육 및 장애인 복지시설로 25명의 아동이 생활 중이다. IBK투자증권은 삼성농아원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정서적·신체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10평 규모 스마트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충북 음성에 네 번째 '한국투자 꿈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투자 꿈 도서관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복지시설 내 노후화된 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주력 사회공헌사업이다.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교양과 정서 함양을 돕는다는 취지다.
이번 4호 도서관은 충북 음성 꽃동네에 위치한 '요
서울 강동구 내 지상 3층·정원 117명 규모돌봄로봇·스마트 기기 등 첨단 기술 활용2030년까지 요양시설·안심돌봄가정 확충
서울 내 스마트 돌봄 기술과 친환경 정원을 활용해 어르신 요양을 돕는 ‘강동실버케어센터’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어르신 요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공공요양시설과 안심돌봄가정을 확충할 방침이다.
17일 서울시는 강동구
한국예탁결제원은 '2023년 학교명상숲 조성사업'을 위해 부산 해운대고등학교와 부산수영중학교에 학교발전기금을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구현 한국예탁결제원 전무를 비롯하여 한종환 부산광역시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장, 문병철 해운대고등학교장, 옥창연 부산수영중학교장, 각 학교운영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코스콤이 아동 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 지역아동센터에 ‘꿈나무 텃밭’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
코스콤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민들레학교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센터 뒷마당에 꿈나무 텃밭을 가꾸고, 환경개선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콤의 ‘1본부 1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경영전략본부 임직원이
한국부동산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와 ‘아동 원예 체험학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과 공동으로 진행한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식권 기부활동으로 마련된 기부금을 활용해 보육시설 퇴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교육비 및
한국예탁결제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산지역 아동 양육시설에서 거주 중인 아동·청소년들의 생활·성장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의 아동 양육시설 2곳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예탁원의 후원금은 시설 거주 아동·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5월 가정의 달 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호 예탁결제원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도심권 내 치유의 숲 면적 기준도 낮아져숲속 야영장 숲속의 집도 위생 시설 설치 가능해져
숲의 상쾌함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조성이 더 쉬워질 전망이다. 또 숲속 야영장 내 숲속의 집에 위생시설 설치도 가능해져 이용은 더 편해진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개정된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자연이 좋고 농작물도 직접 심어보고 싶은데, 도시를 떠나고 싶지 않다면? 방법이 있다.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도시농업관리사’가 되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른 말로 ‘도시농부’라고 표현된다. 도시농업관리사가 정확히 어떤 직업이고, 은퇴 후 직업으로 삼기 좋은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봤다.
먼저, 도시농업에 대해 알아보자. 도시
5070세대 대부분은 보릿고개가 있을 정도로 먹고살기 힘들던 지난날이 있었다. 청년들에게 나의 어린 시절 경험을 들려주면 마치 임진왜란 때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표정을 짓는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현재의 청년들이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식민지배와 전쟁을 겪으면서 개개인의 삶은 완전히 무너졌다. 당시 어른들이 굶주리며 일할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볼 만한 뮤지컬이 풍성하다.
TV브라운관 앞을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표정, 몸짓, 노래가 있는 공연장을 찾는 것은 설 준비로 지친 어른들의 기분 전환에 으뜸일 듯싶다. 또,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문화생활의 기회가 될 것이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1월 4일~2월 5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이 바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