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가 최근 종로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취약 어르신을 위한 ‘건강돌봄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일 KMI한국의학연구소(KMI)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KMI 임직원들은 종로구보건소 담당자, 이웃건강활동가와
10개월간 6만명 이용⋯이용자 중 91.3% 만족한다 답변
서울시가 올해 서울마음편의점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23일 서울시는 지난해 초 공공시설 4곳에서 운영을 시작한 서울마음편의점이 다음 달 19개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먼저 서울마음편의점 10개소에 '중장년 남성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보건복지부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여성한부모 강사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참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9일 서울시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싱글맘 Step by step - 투게더클래스 봉사활동’은 고려아연과 계열사 서린정보기술 임
암젠코리아는 중증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갑상선 안병증(TED)’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25일 ‘라이트 업 포 레어, 스포트라이트 TED(Light Up for Rare, Spotlight TED)’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암젠코리아는 올해 세계 희귀질환의 날 주제인 Light Up For Rare(희귀를 밝히다)에서 착안
신학기 응원키트 제작해 전달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학기 응원 키트’를 ‘고려인 가족돌봄아동’에게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를 보냈다. 고려인 가족돌봄아동은 재한 고려인 중에서도 부모의 돌봄을 받을 시기에 오히려 가족을 부양하는 아동·청소년을 뜻한다.
23일 고려아연은 20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다목적실에서 실시한 ‘고려아연·계
'뉴년기 트렌드 리포트' 마지막 편갱년기 남녀 64.3% "가장 큰 정서적 지지 대상은 배우자"갱년기 시기 '샌드위치 돌봄' 부담 확대…가족 내 역할 변화 확인
한화손해보험 LIFEPLUS 펨테크연구소는 김난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이끄는 트렌드코리아팀과 함께 ‘뉴년기(New+갱년기) 트렌드 리포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패밀리셋(Family-Res
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75
독서·논술 멘토링 신설⋯연간 2000명 규모로 확대 운영3월부터 중·고생 1:1 매칭⋯장학금·취업까지 지원
서울시가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을 지원하는 '서울런 멘토단' 신규 멘토 1000명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6년 차를 맞은 서울런은 이용 회원과 멘토링 신청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멘토링 이용 회원은 2023년 1373
한국동서발전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
동서발전은 22일 오전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친환경에너지가 선물하는 따뜻한 동행' 크리스마스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즉석조리
한국BMS제약은 12월 16일 ‘환자보호자의 날’을 맞아 한국상담학회와 함께 환자보호자를 위한 심리 상담 프로그램 ‘마음콜’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음콜은 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환자보호자에게 한국상담학회 소속 전문 상담사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BMS제약은 2020년부터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
분당서울대병원이 폐암 수술 누적 1만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2003년 개원 당시 첫 수술을 시행한 이후, 2020년 누적 5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11월 누적 수술 1만례를 넘어섰다. 2020년 이후 매년 평균 900례 이상의 수술을 집도하며 급격히 성장한 결과다.
폐암은 국내뿐만 아니라 다른 선진국에서도 암 사망 원인인 중 1위를 차지하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파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취약계층에 연탄과 백미(白米)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1600만 원 상당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고려아연은 전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 3·4동 일대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2025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약자에 대한 배려와 동행, 동반성장, 친환경 등의 경영 가치가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면서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경제 전반을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기업들은 과거처럼 단순한 이윤 추구와 일회성 기부·캠페인이 아닌 사회적 책임을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과 전
HDC그룹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HDC그룹은 HDC현대산업개발, HDC아이파크몰, HDC신라면세점 등 HDC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최영준 H1 MXD 현장소장, 신종우 노원구 부구청장, 강현숙 노원구자원봉사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노원구청에서 지역 아동과 이웃을 위한 키트 포장과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
하나손해보험과 하나생명은 이달 14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인천 지역 그룹홈 아동을 위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전통으로 자리잡은 ESG 대축제인 '모두하나데이'를 맞아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정서적 지지를 전달하기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14일 서울시 서소문2청사에서 ‘SOS 마음의전화’ 설치 및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울시와 체결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내년 5월 ‘SOS마음의전화’ 설치 및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서울숲 일대 ‘동행정원’ 조성을 서
한국서부발전은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유대 강화를 돕기 위해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에 펼쳐진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KOWEPO 청년자립플러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사회 진출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나누고 실질적인 조언과 지
소아·청소년 비만을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크다. 소아·청소년 비만의 약 80%는 성인 비만으로 이어져 개인의 삶에 타격을 주고, 사회적 부담을 가중한다는 지적이다.
27일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은 서울 용산구 비앤디파트너스 회의실에서 ‘10년 새 두 배로 증가한 국내 청소년 비만, 올바른 치료 로드맵은?’ 미디어 세션을 개최
푸르메소셜팜 방울토마토 수확·선별 참여임직원, 발달장애청년 정서적 지지 보내고려아연, 연간 5000만 원 후원금도 전달
고려아연은 회사와 계열사 임직원들이 발달장애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푸르메소셜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르메재단 산하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청년 50여 명이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방울토마토 스마트팜이다.
20
임직원 모금 불우이웃돕기 성금 중 3500만 원 초록우산 전달광복 80주년 맞아 재한 고려인부모·조부모 부양 ‘가족돌봄아동’ 지원
고려아연이 ‘고려인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3500만 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재한 고려인’ 후손 중에서도 부모·조부모를 돌보는 ‘가족돌봄아동’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AI가 먼저 신호를 감지하고, 사람의 손길이 뒤따르는 돌봄 체계가 서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자치구 단위의 생활 돌봄부터 광역 차원의 정신건강 대응까지, 기술과 공감이 결합된 ‘이중 안전망’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중랑구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AI 기술과 사람 중심 돌봄을 결합한 안부 확인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구는 AI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한국고용정보원 “고령자 계속고용 중 재고용이 가장 불리”
정부와 여당이 법정정년(60세) 단계적 연장을 검토 중인 가운데, 고령자 계속고용 방식 중 ‘재고용’이 고용 안정성과 임금 측면에서 가장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