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3일 아동의 심리 정서 발달 및 복지증진을 위해 동작구, 서울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민·관·학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예방 사업, 심리 정서 사업, 아동복지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우선 관악구·동작구는 사업 참여와 관련해 홍보·예산 등을 지원
#서울에 사는 김 모(67) 씨는 보험금 문제로 남편과 다투던 중 남편이 폭력을 행사하자 경찰에 신고했다. A 씨와 남편은 분리 조치됐고, 경찰은 서울시 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에 A 씨 가정을 노인학대 사례로 의뢰했다. A 씨는 남편과의 갈등을 개선하고 싶어져 임시 분리 종료 후 집으로 돌아온 남편과 함께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운영하는 정서안정 프로그램에 총
금호타이어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트리플래닛과 함께 서울 관악구 청룡초등학교에 교실숲을 조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총 21개 학급에 각 26그루의 공기정화 식물과 분갈이 키트를 제공한다. 나무를 심은 '스밈화분'은 공장에서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돼 친환경적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건강 보건, 정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3월 발생한 동해안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의 정서 안정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형 산불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청소년, 산불 진화 요원들이 산림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정신적 외상(트
비보존 헬스케어가 신사업으로 반려동물 분야를 추가하고 5월 중 관련 제품을 출시하는 등 펫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KCMC문화원과 반려동물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재 반려동물 사업 진출을 다각도로 준비하면서 KCMC문화원 이웅종 원장을 비롯한 반려견 행동 분석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
만성·희귀난치성 질환과 암 등을 겪는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초록산타 상상학교’에 참여한 아동들은 스스로 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사회책임활동 ‘2021 초록산타 상상학교’ 효과 연구를 수행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초록산타 상상학교’는 만성·희귀난치성
서울시가 고립감, 우울감 등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지원한다. 심리상담전문가를 멘토·멘티로 결합해 외로움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5월부터 ‘1인가구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인가구 멘토링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3개 자치구에서 멘토 18명, 멘티 44명이 참여
☆ 워렌 베니스 명언
“위대한 그룹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각각의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위대함에 눈 뜨게 하는 것이다.”
현대 경영학의 리더십 기틀을 세우고 발전시킨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 1980년대 미국의 경제적 위기는 리더십 개발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해 큰 호응을 얻은 그는 케네디를 비롯해 총 4명의 대통령 자
여성가족부가 '스토킹 피해자 보호법'을 제정하고 공공부문 성범죄 사건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젠더폭력 대응 체계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또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고숙련‧고부가가치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양성평등조직문화 확산으로 일터의 성평등 실현한다.
여가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 업무보고를 했다. 여가부는 지난 4년간 양성평등
여성가족부와 대한약사회가 지역 가족센터 이용 홍보를 위해 힘을 모은다.
여가부는 가족센터 대표 전화번호가 안내된 스티커를 제작하고 약사회가 22일부터 전국 약 2만2600개 지역 약국에 이를 배포 및 부착한다고 21일 밝혔다.
스티커 홍보 문구는 단골약국은 가족건강지킴이, 가족센터는 가족행복지킴이 등이다. 스티커는 세로형(120×132mm), 가로형(
반려식물, 플랜테리어. 부쩍 식물과 관련된 신조어가 귀에 자주 들린다. 집안에 들인 푸릇푸릇한 식물이 가진 힘이 단순 인테리어 효과를 넘어서, 정서 안정에까지 도움을 준다는 '식물 애호가' 수도 급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 ‘집콕문화’와 함께 움트기 시작한 홈 가드닝 유행이 우리의 일상으로 뿌리를 내렸다는 방증이다.
KT&G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치료감호 환자의 원예치료 등 사회정착 후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에 1억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은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양현규 법무부 소년범죄예방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일 KT&G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인천석유화학이 인천 지역 발달 장애 아동들에게 놀이 키트를 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면서 재활치료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 장애 아동 가정을 위해 힘을 보탠 것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14일 '희망 키움 놀이 발달 키트' 139개를 인천광역시 서구 내 14개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전달했다.
LG유플러스가 군인 자녀를 대상으로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30일 LG유플러스는 용산 사옥에서 육군, 고려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군인 자녀의 경우 일반 학생보다 전학률이 2.5배 이상 높다. 이에 LG유플러스와 육군
삼화페인트공업이 발달장애시설을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CUD) 가이드 개발을 완료하고 발달장애인 이용시설에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CUD는 성별, 연령, 장애에 관계없이 제품, 건축, 서비스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 색각을 가진 사람을 배려해 컬러를 디자인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5월 삼화페인트는 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소외계층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식료품비, 생필품 구입비 등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생계비와 주거 환경 개선 비용 등으로 사용된다. 또 학대 피해 아동의 생활 및 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재원으로
서울 성동구가 13일 대규모 취업난과 사회적 불안으로 힘든 2030 청년들의 정서와 심리 건강관리 전문 상담소 ‘청년마음 상담소’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마음 상담소’는 5월 서울시 전액 지원을 받아 금호동 성동청소년문화의집 내 유휴공간을 상담실과 모임 공간, 사무실로 새 단장하고 전문 상담인력 5명을 배치하며 문을 열었다.
KT가 삼성서울병원과 두뇌·인지능력 개발과 치매 예방을 위한 실감미디어 MR(혼합현실) 솔루션을 함께 연구 개발해 사업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와 삼성서울병원은 인지 능력과 두뇌 발달 및 치매 예방 등을 위한 MR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신규 콘텐츠 기획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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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언제든 독서를 하고 사색을 할 수 있는 사내도서관 ‘생각나루’를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
본사 23층에 꾸며진 생각나루의 슬로건은 ‘생각이 모여 새로워지는 곳’이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은 ‘멈추지 않고 흐르는 유연한 생각’에서 가능하기에 자기주도형 미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라이나생명의 의지를 담았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법무부 장관에게 가족의 방문 접견이 사실상 어려운 외국인 수용자의 전화사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6일 인권위에 따르면 교정시설 수용자들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라 월 2∼5회 이내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다. 또 방문 접견 등을 통해 가족과 소통할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