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서울 강남구 KB아트홀에서 환경의 날 기념 '마음튼튼 키트(KIT)'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실시된 전달식에는 초청된 다문화가정 아동 100명을 위한 마음튼튼 키트 활용 교육과 미술 심리상담, 경제금융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전달된 키트는 보험 상품 개정 등으로 내용이 변경돼 더는 사용이 어려워진 불용(不用)약관을
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태교와 난임스트레스를 개선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산림청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임신부의 태교와 난임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26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중 출생기에 해당되는 '숲태교'는 산림청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이 공동연구해 만든 산림치유 표준프로그램이다. 아
전국적으로 촘촘해지는 자립준비청년들의 보금자리청년 경제적 자립 지원 '희망디딤돌2.0' 취업교육 확대임직원 기부와 아이디어로 시작된 '희망디딤돌'
'희망디딤돌'을 통해 불안하기만 했던 저의 미래를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희망디딤돌 2.0 수료 뒤 취업에 성공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저와 함께 희망디딤돌을 통해 미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인공지능(AI) 스피커로 사회적 고립 가구 돌봄에 나선다.
9일 SH공사는 서울시복지재단,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H공사 임대주택의 사회적 고립 가구를 대상으로 AI 스피커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고립 가구는 가족, 이웃, 친구 관계가 단절됐거나 단절돼 가는
요양 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은 몽골 울란바토르 시의회에서 요양시설과 서비스를 참관하기 위해 케어링의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란바토르시가 데이케어센터 설립을 앞두고 해외 선진 요양시설과 서비스, 최신 IT 기술이 접목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란바토르 시의회 관계자들은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용인점에서 진
6년간 관악구청 내 ‘관악청’ 운영주민 1만8000여명 만나 민원 해결경로당·동주민센터·학교 현장 방문
우리 구정의 핵심가치는 소통·협치입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2일 본지와 만나 “구의원, 시의원, 현재 관악구청장까지 16년간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며 “바로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일 수원 광교 공공 실버주택 입주 노인들과 옥상 벽화 그리기 및 전 세대 안부 확인 행사를 개최했다.
광교노인복지관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65세 이상 1인 150가구가 거주하는 수원 광교 공공 실버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GH와 광교노인복지관은 평소 노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옥상 텃밭에 파라솔 및 벤치를 설치하는 등 시설을 개
삼성-고용부-복지부-모금회-함께일하는재단 등 힘 합쳐자립 청년 '주거안정→정서안정→경제자립' 전방위적 지원삼성, 인프라 및 전문인력 양성 노하우 활용 직무교육 제공
삼성이 취업 교육을 통해 자립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삼성희망디딤돌 2.0'을 시작한다. 삼성희망디딤돌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이라는 이재용
우미희망재단은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4~25일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 장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은 우미희망재단과 한국장학재단이 함께하는 기부장학 사업이다. 산업재해 근로자 가정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에게 총 500만 원의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
교사 사망한 교실, 새 담임교사 사전배치조희연 "경찰 철저 조사해 진상 밝혀달라"
지난 7월 교사가 사망한 서울서이초등학교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교실을 리모델링해 이전하고 새 담임교사를 사전 배치했다. 이르면 이번주 중 교사 공무상 재해 신청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
22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이초는 21일 학사일정에 따라 2학기 개학을 했고 학교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 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으로 학교 안팎에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학부모가 '아이들에게 트라우마가 생기니 화환을 보내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의 학부모라고 밝힌 A 씨는 20일 서초구의 한 맘카페에 '부디 화환과 꽃다발을 멈춰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가운데 해당 교사가 학부모의 지속적인 민원과 폭언에 시달렸다는 SNS 글이 퍼지고 있다.
19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담임교사 A(23)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
1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서초구 관내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학교에서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이 끝나지 않았다.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尹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여지 남겼다는 日언론 보도대통령실 "국민 건강 최우선…국내로 들어올 일 결코 없다"문제의 접견 동석 정진석 "전혀 사실 아니다"며 대화 소개尹 "IAEA 주관 진상 파악해야…한국인 전문가 참여시키자"
30일 국민의힘과 정부가 합심해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설 논란 진화에 나섰다.
일본 현지언론은 한일정상회담 이후 누카가 후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는 산림 치유가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개선에 효과가 탁월하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산림 치유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전문가인 '산림치유지도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치유지도사는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숲길 등 산림을 활용한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해 산림치유 활동을 효율적으로
bhc그룹의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 사업에 2년 연속 나서며 2년 간 총 5억 원의 지원금을 쾌척했다.
bhc그룹은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2021년 기부금 3억 원 전달에 이어 2022년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여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열린 감사패
지난해 코로나19 방역 인력과 대형 산불 대응 인력 등 3885명이 산림치유로 심리적 안정감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올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연계해 '숲 치유'를 확대·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22년 숲 치유 지원사업 추진 결과'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방역과 대형산불 대응에 헌신한 의료진 및 방역 인력, 산불
비상교육이 ‘온리원키즈(OnlyOne Kids)’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온리원키즈는 메타인지를 기반으로 창의력과 기초 학습력을 키워주는 스마트 학습 시스템이다. 키즈 메타학습 콘텐츠와 안심케어 솔루션으로 크게 구성돼있다.
메타학습 콘텐츠는 한글ㆍ수학ㆍ영어스피킹ㆍ영어파닉스+‧독서 등으로 구성된다. 애니메이션과 디지털 교구를 활
'이태원 참사'를 직·간접적으로 겪은 학생들의 트라우마(Trauma·정신적 외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사고로 부상을 입은 학생에게 심리상담비·치료비로 최대 4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사상자 발생 학교 학생의 우울감·불안감이 증대함에 따라 심리·정서 위기 학생에 대한 돌봄을 위한 긴급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2일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보호아동의 정서 안정을 돕는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희망스케치’ 사업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 아동 양육시설 38곳에 총 14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희망스케치는 아동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과 만 18세가 돼 양육시설 퇴소 후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