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주소·공동현관 비번까지…악용 가능성 고려"신청인 선택 따라 현금 또는 쿠팡캐시로 지급 가능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배상하라는 조정 결정을 내렸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 첫 사례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소비자 50명이 제기한 집단분쟁조정 신청
정부가 실업급여·육아휴직급여 등 고용보험 부정수급에 대한 대대적인 기획조사·특별점검에 나선다. 부정수급 제보자에 대해선 비밀보장을 전제로 연간 최대 3000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고용보험 부정수급 조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노동부는 올해 7개 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지역별 부정수급 다수 발생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2027년까지 고흥군에 어선건조 지원센터를 구축해 조선사 집적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어선 안전성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박 검사 선진화를 위해 목포와 인천에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를 구축하고 국가어항 내 어선검사장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석 이사장은 28일 "해양교통안전공단 본연의 임무인 해양
아시아나항공이 13일부터 국내 항공사 최초로 '챗봇 서비스(Chatbot Service)'를 도입해 시범운용에 돌입한다.
'챗봇 서비스'란 사전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항공 여행에 필요한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대고객 서비스를 말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챗봇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서울시는 버스정류소 단말기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실시간 버스정보를 대폭 늘려 시민 편의를 돕고,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정보표출방식을 대폭 개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시내 버스정류소에 설치된 전체 단말기 540대 가운데 LCD단말기 18대를 제외한 LED단말기 522대의 버스정보 표출 방식이 개선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