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정보보호 투자를 1000억원 가까이로 늘리고 AI를 활용한 보안 대응 체계를 확대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보안 투자와 전문인력 확보를 늘리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는 AI 시대 정보보호 활동과 성과를 담은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백서에는 AI 보안관제, 개인정보 보호, 고객 보호
SK텔레콤이 첫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하고 사이버 위협 환경 변화 속에서 고객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1일 SKT가 발간한 이번 백서는 SKT가 정보보호 체계를 전사 관점에서 재점검하고 재발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주요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정리한 첫 공식 보고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