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의원 9명이 당을 떠나 자유한국당으로 향한다. 탈당파 대표격인 김무성 의원은 “모든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김무성·강길부·주호영·김영우·김용태·이종구·황영철·정양석·홍철호 의원은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바른정당 탈당 관련 통합성명서를 발표했다.
마이크를 잡은 김영우 의원은 “오늘 우리는 보수대통합의 길에 나선다
바른정당이 결국 갈라선다.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는 의원 9명은 8일 오후 탈당계를 제출한다. 한국당 복당 절차는 9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개혁 보수’ 가치를 내걸고 1월 출범한 바른정당은 10개월 만에 11석만 남은 비교섭단체로 남게 됐다.
김무성·강길부·주호영·김영우·김용태·이종구·황영철·정양석·홍철호 의원은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바른정당 차기 지도부를 구성할 전당대회 개최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대표 및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한 박인숙·정운천 의원과 박유근 재정위원장은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 사퇴를 선언했다. 박 위원장은 사정상 불참했다.
정 의원은 “어제 의원총회에서 한 달간 전당대회를 연기하는 방안에 대다수가 찬성했는데도 (연기)결정을
자유한국당은 20일 신고리 5·6호기 시민공론화위원회가 ‘건설재개’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시민참여단의 올바른 결정이 대한민국과 원전산업의 미래를 살렸다”고 평가했다.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이같이 밝히고 “문재인 정부는 탈원전에 대한 대선공약을 철회하고 원전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7일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적폐 청산을 위해 설치된 ‘진상조사위원회’ 해체를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는 교육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진상조사위원회와 문체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고 밝혔다.
대표자로 나선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권이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올린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 옹호글에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날 문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헌재의 수장으로서 존중해야 마땅하다"면서 "법으로 선출된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두고 위헌이니 위법이니 하며 부정하고 업무보고도 받을 수 없다고 하
국회 동북아평화협력 의원 외교단 소속으로 미국을 방문해 의원외교를 펼치고 돌아온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은 1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과 관련해 "저희가 워싱턴에서 느낀 감은 폐기로 간다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미국에 함께 다녀온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김두관 의원,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과 기자회견을
대한애국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10일 검찰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기간 연장 추진을 “정치적 인신감금”이라고 규정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단식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친박근혜계인 조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구속 연장 음모는 아예 법을 무시한 억압이고 인권유린, 인권탄압을 넘어 정치적 인신강금”이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해온 대한애국당 소속 신혜원 씨가 ‘최순실 태블릿PC’가 자신의 것이란 주장을 제기했다.
대한애국당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최순실이 아닌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태블릿PC 소유자를 자청한 신혜원 씨는 “대선캠프에 합류한 뒤 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