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12일 서울 서대문구청을 찾아 서대문구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김치 기부는 농협손해보험 본사가 위치한 서대문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했다. 기부한 김치는 서대문구청을 통해 ‘서대문
농협경제지주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농가 주부모임(회장 박민숙)과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서홍 대표이사, 박민숙 농가주부모임 회장, 쌀가공농협 조합장, 농협어린이집 원생 등 80여 명이 참석해 추석맞이 송편 빚기를 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과 무료급식소를 대상으로 약 2000만 원 상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