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3사(롯데백화점ㆍ현대백화점ㆍ신세계)가 코로나19 극복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8일간 지난해에 이어 ‘힘내라 대한민국!’을 테마로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여성ㆍ남성패션, 잡화, 리빙 등 전 상품군에
현대백화점이 코로나19 극복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다양한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8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 17개 점포에서 ‘현대백화점 동행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 △패션업체 판로 지원 행사(
# 3일 오전 10시 30분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백화점 오픈까지는 30분이 남았지만, 롤렉스 매장에는 수십명이 30m 가량 줄을 서 있다. 점포 직원은 줄 서 있는 고객에게 거리두기와 손소독을 권한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10여명 안팎이던 대기줄은 날씨가 따뜻해지고 결혼 시즌까지 맞물리면서 더욱 길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억
침구기업 알레르망은 4월 백화점 봄 정기세일을 맞이하여 ‘알레르망 스핑크스’의 프레임 2종 특별 할인행사를 이달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및 가두점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품목은 ‘알레르망 스핑크스’의 디자이너가 자체 디자인한 프레임이다.
‘해럴드’ (내추럴오크 / 내추럴월넛, 두가지컬러) 는 기본 10% 할인에 추가 15% 할인된 가격으로,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현대리바트가 내달 1일부터 봄 정기세일을 시작한다.
현대리바트는 주요 가구 전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는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전국 현대리바트 직영 전시장과 대리점 및 온라인몰 ‘리바트몰’에서 동시에 열린다. 기간은 다음달(4월) 1일부터 18일까지다.
리바트는 소파, 식탁, 침대 등 230여 종의 가정용 가구를 최초
백화점 3사가 다음달 2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쇼핑 혼잡을 줄이면서도 매출은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업계는 저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집객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MZ세대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인기 유튜브 컨텐츠 ‘로또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해외패션ㆍ잡화ㆍ리빙 등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봄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30%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객이 몰릴 만한 대형 행사나 마케팅 대신 고
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일은 코로나19로 긴 침체에 빠져 있던 국내 패션 시장이 백신 보급으로 3월부터 조금씩 활기를 되찾은 만큼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와 차별화된 프로모션 등을 준비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MZ세대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인기 유튜
신세계백화점이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기세일에서는 비대면 시대에 맞춰 처음으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과 손잡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다음달 1일 오후 9시부터 10시 반까지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정기 세일 라방에는 커스텀멜로우, 커버낫,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그리너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서다.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와 협업, ‘그리너리 프로젝트’을 진행한다. ‘용인시 화훼농가 연합회’는 2010년 용인시 지역 화훼농가 265개가 모여 결성한 단
갤러리아가 봄을 맞아 내달 2일부터 정기세일에 나선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인 4월 2일부터 18일까지 농가의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농가동행 봄’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농가동행 행사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농가의 제철 농산물을 대량 매입,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로 갤러리아가 작년부터 진행해 온 착한 소
AK플라자가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AK플라자는 26일부터 일주일 빠른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내달 2일부터 봄 세일에 나선다.
AK가 정기세일을 앞당긴 이유는 보다 적극적이고 선행적인 마케팅 행사를 통해 코로나 여파로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 브랜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와 지자체의 집객 행사 자제 요청으로 공식 신년 세일 행사를 건너뛴 백화점 업계가 명품 세일로 고객들의 발길을 잡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롯데와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 3사에 공문을 보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객 행사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백화점 3사는 서울시 요청
롯데온(ON)이 ‘퍼스트먼데이’로 고객 확보에 나선다.
롯데온은 다음달 1일 ‘2월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이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진행하고 있는 가장 큰 정기 세일이다. 이번 2월 행사에서는 그간의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롯데쇼핑 각 사업부와 협업해 할인
신세계 리빙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새해를 맞아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021 새해 첫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간은 2월 14일까지다.
까사미아는 편안한 휴식을 위한 소파, 신학기를 대비한 학생용 가구, 쾌적한 재택근무 환경을 위한 모션데스크 등 다양한 리빙 가구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완벽한 휴식을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새 단장을 마무리하며 현대백화점 여의도점(가칭)의 영등포 침공에 맞설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이미 롯데와 신세계가 격돌하고 있는 영등포 상권에 현대는 내년 2월 여의도 파크원에 서울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 서남권 맹주를 둘러싼 백화점 3사의 각축전은 내년 백화점 업계 최대 이슈가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해 사실상 밤 9시 통금이 실시되면서 유통가의 수심이 깊어지고 있다. 송년회와 크리스마스, 새해로 이어지는 연말연시에 전반적인 소비 심리 회복을 기대했지만 코로나 19의 급속한 재확산이 찬물을 끼얹은 셈이다.
서울시가 지난 주말 5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데 이어 정부도 6일 수도권의 사회
유통업계가 연말 대목을 맞아 할인 행사로 고객들을 유혹한다.
홈플러스는 내달 16일까지 3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올해 베스트셀러 상품을 한데 모아 싸게 파는 ‘2020 총 결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첫 주인 12월 2일까지는 내식 트렌드로 수요가 급증한 신선 먹거리와 간편식을 비롯해 주류, 홈트레이닝 용품 등 4500여 종 상품을 초
올리브영이 ‘올해의 눈부신 라인업’을 콘셉트로 올해 히트 상품을 총망라해 연말 결산 세일에 나선다.
30일 CJ올리브영은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올해의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대규모 ‘올영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내 마지막 정기 세일이다.
CJ올리브영은 이번 '올영세일'에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