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7일부터 13일까지 퍼스트먼데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퍼스트먼데이는 롯데온에서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세일이다. 이후 일주일간 애프터위크를 진행해 퍼스트먼데이 수준의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은 7일 오전 8시부터 선착순 5만 명에게 롯데카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됐지만, 유통업계는 새해부터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신년맞이 세일을 진행하는 데 맞춰 이커머스 업체들도 할인전, 기획전 등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는 2일부터 16일까지 1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는 내년 1월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신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상품에 따라 최대 70% 할인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할인 쿠폰 제공,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행사 등도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신년 정기 세일’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는 패션ㆍ잡화ㆍ리빙 등 전 상품군에서 총 3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30% 할인해 판매한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F/W 시즌오프도 진행된다. 톰브라운ㆍ발렌시아가ㆍ오프화이트 등
롯데백화점이 내년 1월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2022년 첫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새해를 맞아 ‘마이 버킷리스트 2022’ 등 신년 테마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2022년을 기념해 롯데백화점이 매일 2022명에게 세일 기간 사용할 수 있는 패션 금액 할인권 선착순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이 21일까지 ‘홀리데이 이벤트’를 연다.
캐치패션은 “연말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인기 럭셔리 상품의 할인 혜택과 선물 추첨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홀리데이 컬렉션’을 통해 특별한 연말 선물을 추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캐치패션에서는 파페치, 마이테레사, 매치스패션, 네타포르테 등 40여개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사와 파트너십
연말을 맞이해 소비재 업계가 올해 마지막 대규모 세일에 돌입했다.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하반기 성장세 모멘텀을 유지하려는 전략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는 7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은 9일부터 연말까지 패션 전 품목과 시즌
주요 백화점들이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연말 대목을 제대로 누리고 있다. 롯데ㆍ신세계ㆍ현대 등 백화점 3사가 위드 코로나에 맞춰 실시한 겨울 정기 세일 기간 동안 19~21일 첫 주말 매출이 전년 대비 30%대 고공행진을 한 데 이어 지난 주말(26~28일)도 전 주 대비 2~8%대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최근 등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
주요 유통사들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험장에서 먹을 수 있는 간식뿐만 아니라 건강기능 식품, 의류, 노트북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수능 시험 당일인 18일까지 ‘수험생 건강 케어 프로모션’을 한다. 프로모션 동안 건강기능 식품 50종을 최대 70% 할인한다.
주요 백화점들이 19일부터 일제히 겨울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상품에 따라 최대 80% 할인한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있는 만큼 올해 세일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7일간 겨울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미국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
백신 접종률 증가로 다음달부터 실시 예정인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를 앞두고 소비심리 회복세가 본격화하고 있다. 백화점 정기세일 매출이 두자릿수로 치솟는가 하면 해외 여행 수요도 급증하면서 관련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
◇백화점 세일 매출 두자릿수ㆍ편의점 관광지 매출도 신장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가을 정기세일
백화점 업계가 가을 정기 세일 기간 동안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번 세일에선 그간 백화점 매출을 주도한 명품 외에도 여성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지난주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 상품이 잘 팔린 데다 다음달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소비심리가 회복세를 보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점포 외벽에 내걸었던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해 가방으로 만들어 선보인다.
업사이클링은 쓸모가 없어져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친환경적인 기술이나 디자인, 아이디어 등의 가치를 부가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현대백화점은 업사이클링 전문 스타트업과 손잡고 압구정본점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운영하는 홈씨씨 인천점과 울산점이 몰 개편에 맞춰 이달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홈씨씨 가을 SALE'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홈씨씨 인천점과 울산점은 힘펠 환풍기, 콜러노비타 비데, 코콤텍 도어록, 문다소 초슬림 중문 등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600여 개 인테리어 상품
롯데온이 롯데백화점 가을 정기세일을 특별하게 준비했다.
롯데온은 1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정기세일을 전국 롯데백화점 점포와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일 기간에는 최대 11% 할인 쿠폰 및 전국 롯데백화점 점포의 대표 할인 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에 준비한 행사는 보물찾기 형태를 빌려 ‘프로 세일러(sale
주요 백화점이 내달 1일부터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최근 백신 1차 접종 70% 이상 달성 등 접종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각 업체들은 이번 세일에 긴 침체에 빠져 있던 소비 심리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다양한 할인 행사와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8
롯데백화점이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쇼핑은 이번 세일은 최근 백신 1차 접종 70% 이상 달성 등 접종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긴 침체에 빠져 있던 소비 심리가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다양한 할인 행사와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매일 1만명 대상 최대 2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이 10월부터 이탈리아로 변신한다.
신세계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맞아 ‘우리가 몰랐던 이탈리아’라는 테마로 행사를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에 대한 갈증이 커진 고객들을 겨냥해 백화점에서 이태리 현지의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강남점은 이탈리아 무역공사(
올리브영과 롭스 등 H&B(헬스앤뷰티)스토어가 대규모 할인에 나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오는 8일까지 7일간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을 트렌드 상품을 총망라해 최대 70% 할인하는 대규모 정기 세일 ‘올영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보습을 위한 기초화장품과 가을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제품, 환절기 건강 관리에 효과적
온라인에서도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매년 늘며 SSG닷컴이 관련 수요 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SG닷컴은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일주일 간 명품, 시계, 쥬얼리, 해외 직구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페어(Luxury Fair)’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SSG닷컴은 ‘프라다’와 ‘버버리’, ‘생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