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J BY(제이바이)’가 해외 진출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정구호 디자이너와 손잡고 만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J BY’가 16일부터 18일(한국시간)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뉴욕 코트리쇼(New York Coterie Show)’ 패션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홈쇼핑 패션 브랜드가 ‘뉴욕 코트리쇼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새롭게 단장한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
제이에스티나는 4일 재단장 오픈한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매장 재단장 오픈을 진행하며 달라진 제이에스티나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초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한 제이에스티나는 그의 지휘 아래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 오랜 기간
글로벌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를 전면 재단장하고 ‘조엘 컬렉션(JOELLE Collection)’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뉴 제이에스티나 2019’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전면 리뉴얼에 나섰다.
정구호 부사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정체성(BI)과 브랜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조엘 컬렉션'을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는 ‘뉴 제이에스티나 2019(New J.ESTINA 2019)’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월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로 영입해 리뉴얼에 돌입했다. 정구호 부사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덴
현대홈쇼핑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J BY’의 봄·여름 시즌 첫 신상품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다음 달 2일 밤 10시 30분에 'J BY’의 '롱재킷', '트렌치 코트', '셔츠 3종', '세미 배기팬츠' 등 4개 상품을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J BY’는 지난 2016년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로 꼽히는 정구호 씨와 함께 내놓은 단독 브
현대홈쇼핑이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패션·잡화·리빙 등 상품군별로 원데이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먼저 14일에 패션부문 원데이 행사를 열어, 작년 현대홈쇼핑 히트 브랜드 1위로 선정된 정구호 디자이너의 ‘J BY’의 히트 상품을 비롯해, 모피 전문기업 진도의 ‘끌레베’, 인기 패션 브랜드 ‘조이너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지난해 인기를 끈 브랜드의 판매 방송을 집중 편성하는 '원데이 특집 방송'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14일부터 21일까지 패션·잡화·리빙 등 상품군별 원데이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상품군별로 대표 인기 브랜드 판매 방송을 하루 최대 7개 편성하는 한편,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은 먼저 14일
올 한 해 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제품은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자체 패션 브랜드가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17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구호 디자이너의 ‘J BY’가 론칭 3년 만에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J BY’는
자체 패션 브랜드 강화를 위해 디자이너와 손잡는 홈쇼핑사가 늘고 있다.
홈쇼핑이 디자이너 협업에 적극 나서는 배경은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으로 탄생한 브랜드가 비교적 단기간 효자브랜드로 등극한 예가 많기 때문이다. GS샵이 2012년 손정완과 협업해 선보인 ‘SJ와니’는 올 상반기 GS샵 히트 상품 3위에 이름을 올렸고 CJ오쇼핑이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
현대홈쇼핑이 패션 브랜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현대홈쇼핑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중 하나인 ‘앤디앤뎁(ANDY&DEBB)’을 운영 중인 김석원·윤원정 부부 디자이너와 함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A&D’를 론칭하고, 18일 오전 7시 15
인천 영종도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21일 부티크 호텔·스파·클럽·플라자·예술전시공간·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2차 시설을 개장하며 한층 강화된 아트테인먼트 경쟁력으로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선다.
박병룡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이사는 13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2차 시설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펀시티를 지향하고 있다”며 “아트와
CJ ENM 오쇼핑부문이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지춘희와 손잡고 내달 초 패션 브랜드 ‘지스튜디오(g studio)’를 론칭한다. 디자이너 브랜드를 한발 앞서 선보이며 이끌어 온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번 지춘희 디자이너의 브랜드 출시로 홈쇼핑 패션 프리미엄화의 정점을 찍게 됐다.
‘지스튜디오’의 론칭은 그간 확고한 팬덤이 있지만 높은 가격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는 신임 회장에 정구호(53·사진) 디자이너를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정기총회에서 현장 투표를 통해 제4대 회장으로 뽑혔다. 그는 이사 5명과 함께 2020년 6월까지 2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정 신임 회장은 한국 패션 디자이너의 명예와 권익을
올 상반기 TV홈쇼핑에서는 올해 소비트렌드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특히 이미용품과 패션 부문에서 이 같은 소비패턴이 두드러졌다.
11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히트상품을 집계한 결과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심비까지 뛰어난
국내외 패션 피플들의 축제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19일 서막을 올렸다. 이날부터 24일까지 6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비롯해 강남, 종로 등 서울 전역에서 패션쇼, 전시, 수주설명회, 메이크업 체험존, 샘플마켓 등이 운영되며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헤라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로 K패
L7명동은 롯데호텔에서 새롭게 선보인 L7의 첫번째 호텔로 2016년 1월 개관했다. L7은 특급 호텔인 롯데호텔과 비즈니스 호텔인 롯데시티호텔의 중간급으로,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고객과 함께 경험하고 만들어 나가는 공간으로서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표방한다.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시설과 친근하면서도 정감 어린 서비스
홈쇼핑 업계는 2017년 히트 상품을 자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패션과 뷰티 제품이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성비와 프리미엄 제품 각각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는 분석이다.
GS샵에서는 프리미엄 탈모 샴푸 ‘올뉴 티에스 샴푸’가 1위에 올랐고 스테디셀러인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커버팩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위를 차지했다.
CJ오쇼핑에
배우 탕웨이의 남편이자 영화 ‘만추’로 널리 알려진 김태용(48) 감독이 국악공연 연출에 도전한다.
14일 국립국악원에 따르면, 김태용 감독은 오는 10월 4~2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공연될 ‘국악 대표 관광 공연-꼭두’의 연출을 맡는다. 이번 무대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도로, 예산 12억~13억 원이 투입되는
1, 2인 소형 가구가 급증하면서 소비 형태와 유통 지형이 급변하고 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전체 가구(1911만 가구) 중 27.2%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2인 가구(26.1%), 3인 가구(21.5%), 4인 가구(18.8%), 5인 이상 가구(6.4%) 순이었다. 1, 2인 소형 가구가 전체 절반을 넘
정구호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은 1일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측근으로 지목된 차은택 광고감독의 도움으로 국립무용단 공연의 연출을 맡았다는 한 인터넷 매체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날 한 온라인 매체는 연출 경력이 거의 없는 정구호 감독이 2013년 제일모직을 퇴사한 후 국립무용단의 공연 연출을 맡은 것은 차은택 감독과 그의 은사인 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