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출연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재조명받고 있다.
전혜진은 2004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배우 소지섭과 이란성 쌍둥이 남매로 출연했다. 당시 전혜진은 7세 지능을 가진 차무혁(소지섭 분)의 이란성 쌍둥이 윤서경 역을 열연해 시청자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전혜진은 영화 ‘사도’에서 소지섭
배우 이선균-전혜진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두 사람은 19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오랜 연애와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한편의 로맨틱 코미디 같다”는 평가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은 아내 전혜진과의 첫 만남을 소개하며 “당시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리던 전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