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식품명인 미식 여행’…전국 6개 권역 44곳 연계한 여행길 공개청국장 명인 서분례의 안성 서일농원 찾아…예비 셰프들과 전통 장 체험전수자 77명 지원·승계 절차 단축…판로·제품 개발로 전통식품 산업 육성
9일 찾은 경기 안성시 일죽면 서일농원. 2000여개의 장독이 자리한 청국장 명인 서분례 씨의 일터에 교복 차림 학생들이 모였다. 뚜껑을 연
경북 3명·인천·충남·전북·경남 각 1명 선정…채소·과수·축산·가공 등 분야 다양1999년 제도 도입 후 누적 498명…“멘토링 교육사업 등으로 현장 확산 지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혁신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온 신지식농업인 7명이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다. 딸기 신품종 개발부터 전통 장류의 현대화, 통곡물 가공 시스템 구축까지 농업 현장의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례로, 부산 전통 식품 문화를 글로벌 무대에 알린 브랜드로 남고 싶다.”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식품기업 삼진식품(브랜드명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는 2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식문화 아이콘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삼진식품을 ‘어묵 회사’를 넘어 ‘수산단백질 플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지정서 수여…김치·식혜·식초 등 품목 다변화지역 기반 명인 적극 발굴…1994년 제도 도입 후 누적 106명
우리 전통 식품의 맥을 잇는 새로운 ‘대한민국식품명인’ 7명이 지정됐다. 김치·정과·술·식초 등 품목별로 세대 전승 기반을 갖춘 기능 보유자들이 공식 명인으로 이름을 올리며, 전통 제조 방법의 보호와 산업화 기반이 강화될 전
이오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의원(국민의힘, 수원9)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김치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경기도의회 제383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김치산업의 품질 향상과 산업 경쟁력 제고, 도내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기존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정부가 K-푸드의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7년까지 식품산업 규모를 1100조 원으로 성장시킨다. 유망 품목을 육성해 농식품 수출은 150억 달러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4차(2023~2027년)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식품산업 진흥 계획
올해 대한민국식품명인으로 전통 요리법인 '가리구이'의 오명숙 씨와 전통 방식으로 홍삼을 재배하는 송인생 씨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 2명을 새로 지정하고, 7일 지정서를 수여했다.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는 전통식품 산업의 활성화와 계승·발전을 위해 식품의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식품명인을 지정해
소비자 10명 중 6명이 전통식품 인증마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통식품에 대한 호감도와 구입의향은 대체로 높은 편이지만 인증마크에 대한 인지도는 낮아 판매확대를 위한 보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서울에 거주하는 20~59세의 성인 남녀 500명과 83개 품질인증 전통식품 업체를 대상으
"'아직도 할 일이 많구나'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기업인들을 위한 '핫라인'이 개설되니깐 이런 애로점들을 많이 얘기해 달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가 끝난 후 꺼낸 한 마디다. 그 만큼 이날 중소기업인들이 꺼내놓은 현장애로 건의사항이 절박하고, 많았다는 의미다.
중기중앙회가
김치와 발효식품 세계화를 위한 연구소가 문을 연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한국식품연구원에서 세계 김치연구소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세계 김치연구소는 김치와 우리나라 전통발효식품에 대한 연구·전시체험·시제품 생산 등의 다목적 기능을 수행하고 우리나라 전통식품산업 발전과 한식 세계화 추진을 위한 과학적 뒷받침을 하는
농업경영 혁신을 통한 소득증대 방안이 추진된다.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가 30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SOC·지역경제 분야 2010년도 합동 업무보고회에서 경영혁신·소득증대, 농식품 산업의 체질개선과 미래준비, 안전식품 안정공급, 지역경제 활성화 등 4대 중점과제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장태평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