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아라아트센터에서 4월 12일까지 열린다.
23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에서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와 그들이 상징하는 가치를 한국 예술 장인의 손으로 재해석한 아트 콜라보 작품 10점이 전시된다. 특히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와 결합해 게임
AI로 공문·가정통신문 작성…생기부 작성 부담도 ↓레고로 과학 원리 이해 도와…로봇 코딩 보조 교구도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교육 학습자료는 물론 가정통신문과 생활기록부 작성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의 부스에선 신기술·신제품을 설명하는 관계자들과 체험하는 교사·
농식품부,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기본계획 수립…2030년까지 인증 4000곳유휴시설·식문화·체류형 프로그램까지 산업화…K-미식·K-컬처 연계 전면 확대
농촌을 더 이상 생산기지에만 묶어두지 않겠다는 정부의 정책 전환이 구체화됐다. 농산물 가공과 체험 위주였던 농촌 산업을 체류·관광·창업이 결합된 ‘공간 산업’으로 키워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중장기 로드맵
전남이 'K-컬처' 열풍과 함께 지속가능한 'K-붐' 조성을 위한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중심지로 거듭난다.
생태를 거점으로 일찌감치 문화산업에 총력을 기울여온 순천을 중심지로 K-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전남도는 K-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을 비롯한 2026년 정부 예산에 K-노벨문학센터 건립 등 글로벌 문화강국 도약
국립중앙박물관의 올해 누적 관람객이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10월 15일 500만 명을 넘어선 이후 두 달여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1945년 박물관 개관 이래 최다 관람객 수다.
11일 박물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경 연간 누적 관람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2005년 용산 이전 개관 당시 133만9709명이 방문한 이후 20년 만에
서울시가 세계 최고 권위의 럭셔리 관광 박람회에서 서울만의 고품격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10일 시는 1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25 ILTM 칸(International Luxury Travel Market)'에 참가해 349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ILTM 칸'은 전 세계 83개국 2350여 개 브랜드와 25
SK플래닛이 한국민속촌과 함께 전통문화와 AR(증강현실) 기술을 결합한 모바일 AR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도굴꾼 검거 대작전’을 콘셉트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조선시대 포도대장이 되어 한국민속촌 곳곳을 누비며 단서를 추적하는 체험형 AR 콘텐츠다. 한국민속촌 내 주요 전통 공간에 전통문화의 상징성과 의미를 담은 단서를 배치해
과거와 현재의 만남…'단단단페스티벌'
'단단단페스티벌'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통 문화 유산을 핵심으로 삼아, 이를 현대적인 공연 예술로 승화시킨 축제입니다. 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강원 지역의 굿(무속 의례)과 전통 연희를 단순히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현대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혁신적인 무대 예술로 재탄생시킨다는 점입니다.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주요
용인시가 지역 무형유산 보전과 전승을 위한 첫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제2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희영 의원(상현1·상현3/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무형유산 보전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조례는 지역 내 국가 및 경기도 지정 무형유산의 보유자와 보유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
LG생활건강은 7일 국가유산청 주최로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 ‘2025 국가유산 사회공헌 컨퍼런스’에서 국가유산보호 기업 활동 유공 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이 국가유산 보호 활동으로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받은 건 2021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LG생활건강은 2015년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국가유산 지킴이’ 기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 수상
현대자동차·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서울·대전·전북서 전통 음식 만들기 등 고유문화체험지역 축제 연계 ‘영케어러 인식 개선 캠페인’도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마음이 풍성해지는 한가위’를 주제로 전국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청소년) 대상 멘토링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0월 초 추석 명절을 지낸 후 한 해의 결실에
부산이 한 해의 문화적 결실을 품은 이들을 기린다.
부산시는 30일, 제68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6개 부문 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이들의 헌신을 조명하는 자리다.
올해 수상자는 △정해영 부산대 약학대학 석학교수(자연과학) △강동수 소설가(문학) △고정화 부산교대 명예교수(공연
임진왜란 당시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며…'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상징인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 송상현 공과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대표 역사축제입니다. 축제 명칭은 조선시대 부산의 관문이자 군사적 요충지였던 ‘동래읍성’에서 유래했으며, 지역의
강원랜드가 김장을 주제로 한 특별한 행사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색다른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하이원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는 ‘정태영삼 김장나눔 어울림 한마당’의 발대식이 열린다. 이 행사는 강원랜드가 주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축제로, 취약계층
서울시는 25일 내·외국인이 함께 건강 정보와 문화를 교류하는 ‘서울시 K-어울림 건강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으로 의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을 포함해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계가 K-푸드에 열광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예산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연욱 의원(국민의힘·부산 수영구)은 "외국인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한국을 찾는 이유가 '음식'인데, 정부는 관련 예산부터 줄였다"며 "이런 상황에서 '3천만 관광객 시대'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 비판했다.
외국인 80
복고 문화를 중심으로 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호남 최대 상권이었던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살리고, 도심 공동화에 따른 상권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2004년에 '추억의 7080 충장축제'로 처음 시작됐다. 축제의 이름은 광주의 중심 거리인 충장로에서 유래했으며, 충장로가 가장 번성했던 1970~1990년대의 문화를 테마로 한다
FAO 80주년 전시서 가공 임산물 공개…현장 체험형 홍보로 확산FAO 비목재임산물팀과 정책 협력…채집 단계 넘어 ‘가치사슬’ 구축 제안
마른 임산물에서 가공·유통까지 확장한 우리 임산물 브랜드 ‘숲푸드’가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설립 80주년 기념 글로벌 전시 무대에 올랐다. 우리 정부는 로마 현장에서 임산물의 식량안보 기여도를 강조하고, 회원국과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 잡은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가 8일간의 여정을 마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4일 저녁 연무대에서 열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230년 전 정조대왕이 8일간 걸었던 발자취를 고스란히 재현한 축제였다”며 “시민의 연대와 참여가 수원화성문화제의 원동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