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생산업체 등록기간 약 3개월서 10일로 단축고기 성분 함유 라면 수출 허용 생산라인 이원화 부담 완화수산물 위생증명 전자화 연간 30억원 비용 절감 기대
고기 성분이 들어간 국내 라면의 중국 수출길이 열린다. 중국 수출 식품 생산업체의 등록 기간도 약 3개월에서 10일 수준으로 대폭 줄어들면서 국내 식품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식의약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벨기에와 오스트리아를 12일부터 14일까지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 오 처장은 유럽에 방문해 유럽연합(EU)과 국제연합(UN)의 식의약안전 규제기관과 행정 약정 등을 체결하고 정책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오 처장은 EU의 보건식품안전총국(DG SANTE)‧무역총국(DG TRADE)과 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간 식품 분야 규제조화, 국제 공조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제1회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아프라스(Asia-Pacific Food Regulatory Authority Summit, APFRA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