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체 수장들이 여러명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이달 중순부터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차세대 리더의 등장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CEO 임기 만료를 앞둔 곳은 유한양행,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녹십자홀딩스, 종근당, 대웅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동아에스티, 일동홀딩스, JW홀딩스 등이다. 이 가운데 유한양행, 셀트리
대웅제약이 지난해 메디톡스와의 법적 분쟁에 따른 소송비용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뒷걸음질쳤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5.2% 줄어든 1조 55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1조원 대 매출은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62% 하락한 170억 원, 당기순이익은 12.7% 줄어든 252억 원에 그쳤다.
대웅제약 측은 “보툴리눔 톡
희귀난치성질환 전주기 플랫폼 '레어노트'를 보유한 휴먼스케이프는 대웅제약과 '블록체인 기반 환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희귀난치질환 인지도 제고 및 환자 데이터 공동연구'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희귀난치질환은 낮은 질환 인지도와 증상 및 원인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환자들이 평균 7년의 진단 방랑을 겪는다. 이로 인해 신약 개발에 필
대웅제약은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코로나19 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대상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부과제 선정은 보건복지부의 치료제·백신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단(KIMCo) 지원에 따른 것으로, 대웅제약은 1년간 약 19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연내에 DWRX2003 대량생산화를 진행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사가 함께 만든 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가 8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한벤처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신한금융투자, 삼성벤처투자, 스톤브릿지벤처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경남벤처투자 등이 참여했다.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과 아박타사가 기능 강화 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Avacta)가 설립한 조인트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AffyXell Therapeutics)가 8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신한벤처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신한금융투자, 삼성벤처투자, 스톤브릿지벤처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경남벤처투자 등이 참여했다.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사용이 임박했다. 가장 속도가 빠른 항체치료제를 포함해 올해 1분기에만 최대 4종의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조건부 허가가 가능할 전망이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국내 기업 가운데 조건부 허가 가시권에 들어온 곳은 셀트리온, GC녹십자, 대웅제
신축년(辛丑年)을 맞이한 제약업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시무식이 진행됐다.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4일 시무식에서 "예고없이 찾아오는 위기에 대응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늘 성실히 준비하는 행동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회사가 되자"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대웅제약이 끊임없는 혁신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이끌겠다는 새해 다짐을 밝혔다.
대웅제약은 4일 오전 온라인으로 신년 시무식을 열고 코로나19로 인한 전례없는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전승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에는 여러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나보타’의 지속 성장과 전문의약품(ETC), 일반의약품(O
대웅제약이 ‘호이스타정’의 임상시험 2a상에서 코로나19 치료 효과 가능성을 확인했다.
23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총 책임 연구자인 서울대 오명돈 교수 외 13개 기관 연구진이 참여해 총 89명의 코로나19로 입원한 경증 또는 무증상 확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약대조,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됐고, 중도탈락자를 제외하
대웅제약은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코로나19 치료제 생산장비 구축지원 대상 과제로 예비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국가연구개발시설·장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경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이 완료되면 대웅제약은 내년 12월까지 DWRX2003 임상시료 및 공급용 대량생산화를 진행하며 발생하는 생산시설
대웅제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50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95% 상승한 27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한데 이어 이날에도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대웅제약은 약물 재창출 방
대웅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의 2상 임상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3상 임상시험으로 변경 승인받아 대규모 임상연구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2상에 3상 임상시험을 병합 승인받아 대규모 환자에 대한 신속한 연구가 가능해진 것으로,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로써 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산 백신은 예상보다 개발이 늦어지고 있지만 치료제는 이르면 내년 초 나올 가능성이 높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12곳의 국내·제약 바이오기업이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임상 2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조건부 허가 신청이 임박한 기업은 셀트리온, GC녹십자,
대웅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 메실레이트)의 항염증 효과를 확인했다.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의 국내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벨 처방 결과를 의학 논문 공개 사이트에 게재한다고 9일 밝혔다. 연구진은 지난 8월부터 9월 사이에 코로나19로 입원해 호이스타정을 투여한 환자 7명과 칼레트라정(성분명 로
대웅제약은 9일 국내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호이스타(카모스타트 메실레이트)’가 염증반응 지표인 CRP를 정상범위로 감소시킨 결과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연구진은 지난 8~9월 사이에 코로나19로 입원해 호이스타을 투여한 환자 7명과 칼레트라(Kaletra)를 투여한 환자 22명을 비교해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했다. 칼레트라는 H
대웅제약은 3일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DWRX2003(니클로사마이드)’의 햄스터 모델 효력시험에서 항바이러스 및 항염증 효과를 확인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2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미국 국립보건원(NIH)과의 DWRX2003 관련 미팅에서 인체에서의 감염 및 병리 양상을 잘 반영하는 햄스터 모델에서의 효
대웅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햄스터 효력시험에서 신속한 항바이러스 및 항염증 효과를 입증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국립보건원(NIH)과 미팅에서 햄스터 모델 효력시험을 요청받아 이를 진행한 대웅제약은 감염 후 3, 5, 7일차에 확인된 R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