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이 이제훈과 한솥밥을 먹게 된 배경과 ‘유부녀 킬러’를 향한 이제훈의 응원을 전했다.
정준원은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유부녀 킬러’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7월 이제훈이 설립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과정을 밝혔다.
두 사람은 앞서 영화 ‘탈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정준원은 “형과 작품을 같이 하면서 원래 알고 지
배우 김가람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가람은 흰색 셔츠와 검은색 의상 등을 입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차분한 눈빛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그룹 르세라핌 출신인 김가람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배우 최예빈이 KBS 대하사극 '문무'의 여주인공으로 나선다.
소속사 H.1엔터테인먼트는 7일 최예빈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그가 '문무'에서 측천무후 역을 맡아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문무'에서 측천무후는 극의 중심에서 주요 서사를 이끄는 인물이다. 강인한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동시에 다채로운 감정선을 보여주는 캐릭터다. 최예빈은 이번
그룹 첸백시 멤버 첸과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 이상훈)는 이날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의 심문기일을 연다.
INB100은 백현이 2023년 6월 설립한 회사로, 이듬해 5월
생명보험협회가 올해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가운데 1000명을 ‘골든펠로우’로 선정했다.
3일 생보협회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믿음주는 골든펠로우, 신뢰받는 생명보험’을 주제로 제10회 골든펠로우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과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각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골든펠로우는 생
유지율·수익성 중심 성과관리체계로 전환전자청약 개선…향후 신규채널 확대도 대비
수협중앙회가 15억원을 투입해 Sh수협보험의 영업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 신계약 중심의 영업관리를 유지율·수익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자청약시스템도 개선해 보험 영업 전반의 관리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형 민영보험사에 준하는 체계적인 영업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
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인 유아가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링컴즈는 2일 유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유아는 오마이걸과 솔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아티스트로,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분야에서 폭넓은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가수 권은비가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장 큰 이유가 '음악'이라고 밝혔다.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만난 권은비는 "행복한 마음으로 작업하고 준비했다. 이제 무대를 보여드리는 일만 남아 기대 중"이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권은비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약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라디오스타’ 방송을 앞두고 오히려 시청을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1일 카사마츠 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2 22:30부터 한국의 전통(?)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카사마츠 쇼는 “스튜디오에 도착했는데 통역사분이 안 계셔서 진짜 당황했다”라며 “한국 배우분들한테 연락이 와서 ‘한국인한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올마이애닉도츠와 손잡고 새 출발한다.
2일 올마이애닉도츠에 따르면 류수정은 최근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기습 컴백도 예고했다. 류수정은 11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새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음악 활동인 만큼 류수정이 어떤 음악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독보적인 허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를 통해 자신을 증명하는 일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류준열은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찍을 땐 몰랐는데 작품을 보고 나니 현실적 공포가 느껴졌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들쥐'는 '쥐가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된다'는 설화에서 출발한 미스터리 스릴러다. 모든 것을 잃은 은둔 소설가
배우 김금순과 한지은이 영화 ‘인턴’에서 각각 사내 바리스타와 전속 모델로 등장해 최민식, 한소희와 호흡을 맞춘다.
1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김금순은 ‘인턴’에서 패션기업 우투투(WOO22) 사내 카페의 바리스타 희숙 역을 맡았다. 한지은은 우투투 전속 모델 백루다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인턴’은 창업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7년 동안 무수입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원은 자신의 별명이 ‘근성의 마술사’였음을 알리며 “우리가 좀 힘들게 지냈다. 거의 7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신영은 “수입이 없으면 정산도
가수 손동표가 DSP미디어를 떠난다.
16일 DSP미디어는 공식 SNS를 통해 “손동표의 전속계약이 8월 26일부로 종료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손동표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라며 “상호 간의 신중한 협의 끝에 계약 연장 없이 계약 기간 만료와 함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
그룹 위아이의 김동한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25일 김동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저도 마음이 싱숭생숭할 따름”이라며 소속사와 12년 만의 결별을 알렸다.
김동한은 “위엔터에 입사해 멤버들과 정말 많은 무대와 추억을 루아이(팬덤)와 함께 만들었다”라며 “혼자였다면 절대 경험
간판 정유사 제품 60%만 사도…혼합구매 이유로 가격·물량 차별 금지발주할 때 최종 매입가 확정…사후정산 요청해도 7일 안에 가격 결정
주유소가 간판을 내건 정유사 제품을 월 구매량의 60% 이상만 사고 나머지 40%까지 다른 정유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가 바뀐다. 최종 매입원가를 모른 채 기름을 소비자에게 판매해야 했던 사후정산 방식도 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 멤버 편성현이 팀 활동을 종료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당사는 멤버 편성현과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눴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편성현은 25일부로 드래곤포니 활동을 종료한다. 이에 따라 드래곤포니는 3인 체제로 활동을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해 파리 감성·장인정신 컬렉션에 반영램스킨·캐시미어·데님 등 프리미엄 소재 중심 신상품 구성
롯데홈쇼핑이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단독 패션 브랜드 네메르(NEMMER)를 리뉴얼한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텔 코셰와 협업한 ‘네메르 파리 컬렉션’을 25일 처음 공개하고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유아인이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복귀에 나선다.
빌리언스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아인의 지난 사건과 최근 활동 재개에 따른 우려를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에 계약에 앞서 유아인과 오랜 시간 여러 차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배우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이하 엑디즈) 전 멤버 건일이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화를 요청했다.
20일 건일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주원 성재환 변호사를 통해 “이번 일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하여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장문의 입장문을 냈다.
이어 “어떠한 사정이 있었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케어닥과 국민 배우 류승룡이 만났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은 창립 이래 첫 전속모델로 배우 류승룡을 선정하고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 전개에 나선다.
케어닥은 시니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시니어 케어 선도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더욱 진정성있게 전하고자 설립 후 첫 브랜드 캠페인을 결정했다. 더 많은 이들에게 '돌봄 인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정상의 자리에서 쉼 없이 달려온 그는 이제 후배를 키우고 음악을 나누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조수미는 1986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극장에서 오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