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NH농협은행 경기본부와 연말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경기사랑의열매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도 내 복지관 등 9개 시설에 전달되어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비 지원과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과원 김병기 경영기획처장과 NH농협은행 경기본부 송종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발생한 화성시 소재 공장 화재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화재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경기사랑의열매에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경과원 임직원이 뜻을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4억 원 규모의 측량·전산장비를 무상 기증했다.
LX공사는 전국 자치단체의 대학교, 교육기관, 사회복지단체 10곳에 2133대의 측량·전산장비를 무상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증장비는 공사가 사용하던 장비로, 자체수리와 성능검사 등 재정비를 통해 교육기관의 실습과
건설공제조합이 PC와 노트북 등 중고 전산장비 677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조합은 지난 2011년 전산장비 130대 기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161대를 한국 IT복지진흥원에 기증했다.
중고 전산장비 기증은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사업으로 기증한 장비는 진흥원의 부품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