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국가수소산업단지 현장을 찾았다.
이 대표는 18일 오후 완주군 현대차 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 일진하이솔루스 등 수소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예정부지에서 ‘수소경제 현장 청년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표와 만난 박성일 전북 완주군수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건의했다.
6·4 지방선거에서 전북 완주군수에 출마한 무소속 이동진(49) 후보가 22일 "무소속 박성일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하며 후보직을 사퇴했다.
이 후보는 "오만과 독선에 빠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에 맞서려면 무소속 후보들이 단일화해야 한다는 군민의 뜻에 따라 지난 19일 무소속 박성일 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어 "저에게 보내주
새정치민주연합이 6•4 지방선선거 기초단체장 고천신청자 가운데 현역 기초단체장 8명을 포함해 34명을 ‘부적격자’로 분류하고 공천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시ㆍ도당위원장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기초단체장 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의결, 각 시ㆍ도당에 2차 공천심사대상자 명단을 전달했다.
공천배제가 확정된 현역
손학규 민주통합당 전 대표는 20일 “확 바꿔야 한다. 실패한 MB노믹스, 국민생활을 불안하게 하는 정권을 교체해야 국민이 안심하고 함께 잘 살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한국경제의 대안전략과 협동조합’ 토론회에서다.
손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생활 불안정권’의 공동책임자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