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59명 지원…지난해보다 1,468명 증가K뷰티스타일리스트과 112.5대 1 최고 경쟁률…“취업·직업교육 경쟁력”
학령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정보대학교 수시모집 지원자가 오히려 큰 폭으로 늘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달 30일 마감한 2026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정원 내 기준 6.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5.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째 무상 직업교육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개교 이후 배출한 졸업생 679명은 모두 취업하거나 창업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졸업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트
서울 양천구는 일하고 싶은 청년·중장년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취업박람회'를 다음 달 1일 양천해누리타운 2층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채용 면접 △직무 토크콘서트 △구인정보·구직상담 △인공지능(AI) 모의면접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현장 면접부터 전문 취업상담, 채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 2024년 하반기 교육생’을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는 취업취약계층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해 전문적인 직업 교육 기회와 CJ계열사, 동종업계 취업 연계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 시작해 2023년까지 총 580명이 교육 수료했으며, 이 중
경남과 경북, 대구, 부산, 전남, 전북, 충북 등 7개 시·도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8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이른바 라이즈(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시범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7개 시ㆍ도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내년까지 시범지역 운영을 거쳐 2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사업에 들어가는 2조 원 이상의 예산 집행 권한을 2025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 넘긴다. 앞서 교육부가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밝힌 ‘대학지원 권한의 지방 이양’의 밑그림인 셈이다.
그간 교육부는 사업별 특성에 맞는 대학을 선정해 재정을 지원했다. 그런데 앞으로는 지자체가 직접 대학을 선택하고 대대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대학 재
신한은행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인 ‘카페스윗(Café Swith)’의 명동점 ‘카페스윗 쏠(Café Swith SOL)’을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S)과 함께(with)라는 의미의 ‘카페스윗’은 청각장애인들의 전문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청각장애인 일자리 카페다. 신한은행 본점 1호점과 신한금융그룹 백년관점, 서울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은 여성발전센터 문을 두드리면 된다. IT·소프트웨어, 마케팅‧홍보, 재무회계 등 분야별로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우먼업' 기관에서 527개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먼업 기관은 여성발전센터 5곳과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용악화로 여성일자리가 더욱 위태로운 시기에 전문직업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3~4월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서울시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발전센터의 △지역ㆍ기업특화 △3040 신기술 선도인력양성 △미래유망전략직종 세 개의 분
푸드(Food) 분야 전문 직업교육 프로그램 SK 뉴스쿨이 국내 특1급 호텔과 외식산업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SK 뉴스쿨이 4일 서울 용산구 ‘레스토랑 오늘’에서 JW메리어트호텔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등 국내 특1급 호텔 3곳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푸드(Food) 분야 전문 직업 교육 프로그램 SK 뉴스쿨이 지금까지 푸드 분야에 특화된 청년 인재를 310명 배출하며 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SK 뉴스쿨은 28일 SK행복나눔재단 사옥에서 열린 ‘2018 졸업식’을 개최하고 외식 산업 리드할 청년 인재 28명을 배출했다.
올해 졸업식에서는 조리학과 20명,
4차 산업혁명 등 기술발전이 중장년층보다는 청년층 일자리를 더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7일 서강대 경제학부 심명규 교수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정책대학원 양희승 교수, 한국은행 거시경제연구실 이서현 부연구위원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자료를 분석해 공동 발표한 BOK경제연구 ‘기술진보와 청년고용’ 보고서에 따르
SK가 설립한 식문화 사회공헌 재단 ‘행복에프앤씨재단’이 푸드 분야 전문 직업인 교육 프로그램 ‘SK 뉴스쿨’에 입학할 2017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SK 뉴스쿨은 외식 산업 분야의 직업을 꿈꾸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청년들에게 1년간 무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직업 교육과정으로, 조리학과와 서비스학과를 운영하고
현대건설은 지난해 말부터 지난 지난달 29일까지 총 4주간 13차 동계 ‘사랑나눔 도시락’ 봉사활동을 펼쳤다.
2009년부터 실시해 올해 7년째 맞는 ‘사랑나눔 도시락’ 봉사활동은 지난해 12월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현대건설 본사 중강의실에서 임직원과 지원 대상 아동이 참여해 발대식을 가진 후 도시락 배달 외에도 멘토링, 외부 나들이 활동 등을 함께해
육아ㆍ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돕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서비스가 확대된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201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에 따르면 ITㆍ콘텐츠, 디자인 등 고부가가치 직종 진출을 돕는 '경력단절여성 전문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이 시범 운영된다.
여성가족부는 새일센터 3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공모사업에 총 10억원
SK행복나눔재단은 2일 오전 서울 동빙고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전문 직업교육 프로그램 ‘SK뉴스쿨’의 2015년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 교육생은 전국에서 지원한 150여명 가운데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35명이 선발됐다. 특히 조리학과는 22명 선발에 118명이 지원해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SK뉴스쿨은 1년간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코트라(KOTRA)와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5개 한국 기업을 사회적 책임경영(CSR) 우수기업으로 선정 16일(현지시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인도 자카르타 샹그랄라 호텔에서‘한국-인도네시아 CSR 포럼ㆍ우수기업 시상식’이 열렸다.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주제로 한 포럼에는 조태영 주인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기술직 교육청 공무원 채용 시 채용인원의 50%를 특성화고 해당분야 졸업자로 선발한다. 또 기능대회 출신의 우수기능 보유 고졸자를 특성화고 교사로 임용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1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교육청 고졸성공시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의 목적은 과도한 학력과 스펙경쟁에서
내년부터 일반고 학생들도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일반고에서도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제대로 된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 이 과정은 졸업을 앞둔 일반고 3학년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전문대와 산업정보학교, 폴리텍대학, 대한상공회의소 등
SK행복나눔재단은 4일 전문 직업교육 프로그램 SK 해피스쿨이 ‘SK New School’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고 성장 가능성 높은 외식산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 인재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SK 해피스쿨은 지난 2008년부터 7년 간 요리, 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재능과 열정을 갖췄으나 전문 교육의 기회를 갖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1년간 무료 교육
이웃집 새댁이 취업했다며 싱글벙글했다. 그런데 직종이 좀 특이하다. 우리 동네 통장이 되었다는 것이다. 통장은 동네의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어려운 주민을 돌보는 일이 매우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필자는 여태까지 통장은 아저씨만 하는 일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나이가 갓 사십인 이렇게 젊은 여자가 통장을 맡은 건 처음 보는 일이라 대견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