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소비자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는 GS리테일이 최근 소비자학 전공 대학(원)생에게 7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GS강서N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26 GS SHOP 소비자리더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 12개 대학의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47명에게 7500
원주시 첫 글로벌 AI 포럼 ‘넥스트 AI 2026’허먼 우 엔비디아 수석 강사 키노트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공 의료데이터와 200여 개 의료기기 기업이 집적된 원주가 의료·피지컬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의료 산업 현장에 AI를 접목할 전문 인재를 키우고 기술 실증까지 연결하는 ‘AI융합혁신교육원’이 문을 열었다.
17일 호텔인터불
3년 동안 AI 분야 1000억 투자12월 1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 출시
국내 대표 보안기업 안랩이 ‘AI 네이티브 통합 보안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앞으로 3년 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2035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에이전틱 AI 기반 보안 플랫폼 ‘AI 플러스 섹옵스’도
안랩이 ‘AI-네이티브(AI-native)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향후 3년간 AI 분야에 총 1000억 원을 투입해 2035년까지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안랩은 16일 ‘안랩 AI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열고 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안랩은 AI를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자 회사
SK AX가 AI 인재육성을 통한 업무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자체 AI 교육·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내 유일 정부 인정을 받았으며 구성원을 위한 SK AI 자격제도를 운영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SK AX는 11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
네패스가 충북반도체고등학교와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반도체 실무인재 양성에 나선다.
네패스는 충북 음성군 충북반도체고에서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정·현장실습 지원 △기업 맞춤형 교육 협력 △취업·진로 지원 등을
AET 19기 34명·아우스빌둥 10기 19명 참여전동화·디지털화 대응 전문 테크니션 육성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벤츠코리아)가 자동차 정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AET 19기와 아우스빌둥 10기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벤츠코리아는 11일 경기 용인시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정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AET(Automotive Electric Tr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시리즈 마니아와 공동 프로그램 논의·내년 페스티벌 초청영화제 독립성·관객 다변화 놓고 국제 연대 필요성 공유이머시브 기술 가능성 확인…전문 인재·역량 강화도 검토
부산국제영화제가 시리즈와 이머시브(immersive) 콘텐츠 등으로 교류 영역을 넓히고 세계 주요 영화제·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영
가스안전공사·우석대 등 5개 기관 협력수소에너지고 학생 실무교육 지원
완주군이 고교단계부터 수소산업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취업과 정착까지 연계하는 인재양성체계를 구축한다.
완주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우석대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국수소연합 등 4개 기관과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
3대 메가프로젝트+AI 예산 10.8조→21.3조원 97.2% 파격 증액 '반도체특별회계' 2.6조 신설…서남권 클러스터에 4년간 6조 투입 독자 AI모델에 GPU 1만장 투입…한전·수공 출자 등 전력·용수 인프라 완비
정부가 치열해지는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해 내년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
롯데쇼핑 백화점 부문 30년 경력 바탕 사업 실행력 강화 추진박영준 총괄 대표 체제 유지하며 현 신임 대표 미등기 임원으로 합류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가 유통 현장 경험을 갖춘 현종혁 신임 대표를 영입하고 사업 실행력을 강화한다.
더네이쳐홀딩스는 18일 현종혁 신임 대표가 공식 합류했다고 밝혔다. 현 신임 대표는 롯데쇼핑 백화점 부문에서 약
발전공기업 5사가 급변하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학계와 탄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장 재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연구는 물론, 국가 탄소중립 달성을 이끌어갈 미래 전문 인재 육성에 힘을 모은다는 구상이다.
한국남부발전을 비롯한 발전 5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는 14일 발전협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서
아시아 5개국 대학·연구기관·국제기구 참여교육·현지 인턴십·공동 연구까지 협력 확대CMK 아세안 스쿨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시아 5개국의 대학·연구기관·국제기구와 손잡고 한·아세안 협력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공동 육성한다. 기존 교육 프로그램을 현지 인턴십과 공동 연구, 국제 포럼으로 확장해 아세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자간 협력
LG디스플레이가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 이공계 인재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에서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학과와 LG디스플레이를 소개하고 입학전형 계획을 안내한다. 재학생과의
성신여자대학교는 일진웰바이오와 영월산업진흥원과 바이오식품 분야 공동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성신여대 바이오식품공학과는 6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일진웰바이오, 영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강원 영월지역 자원을 활용한
엔비디아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AI 공동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 거점 구축에 나선다.
엔비디아는 서울대와 '엔비디아 AI 기술센터' 설립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기술센터를 중심으로 AI 공동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기초 연구부터 산업 현장에 활용 가능한 AI 기술
한전원자력연료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와 손잡고 원자력 분야의 신기술 개발과 미래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선다.
산학 협력을 통해 원자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KINGS와 '기술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현대자동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와 함께 피지컬 AI,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산학 공동연구에 나선다. 새만금 AI 밸리 조성과 연계해 지역에서 인재를 육성하고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미래 사업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20일 전북도청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 양오봉 전북대 총장, 신승규 현대차
경남정보대학교가 부산지역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ALS·Advanced Life Support)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의료인력의 응급대응 능력 향상에 나섰다.
경남정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부산지역 7개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 재직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소생술의 기본 개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교육…실버산업 이론부터 글로벌 현장 커리큘럼
정부·서울시 정책 담당자 및 일본 연구자 등 한·일 고령화 전문 강사진 구성
숙명여자대학교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실버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9월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나이 때문에 일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한 기업이 있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고령사(高齢社)는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전문 인재 파견 회사다. 창립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곳의 사업 철학은 단순하다. ‘교이쿠(今日行く)’와 ‘교요우(今日用)’, 즉 ‘오늘 갈 곳이 있고, 오늘 할 일이 있다’는 일상 속 목적을 시니어에게 선물하는 것이
이주희∙이강일 의원, 29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주최한영선 교수, 최정운 팀장, 감동호 CQO 등 발제자 나서 “QKD∙PQC 통한 완벽한 보안 체계 구축, 글로벌 경쟁력 좌우”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이 블록체인과 금융시스템의 보안체계에 새로운 위협이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금 대부분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금융 인프라가 공개키 암호(PK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