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주병진의 맞선 상대로 등장한 김규리가 17년 전 이혼한 '돌싱'이라고 밝혔다.
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이 세 번째 맞선 상대 김규리와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규리는 이혼한 지 17년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남편과 12년간 결혼 생활을 했다. 29세
이혼 소송 중인 번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의 잠적설을 깨고 근황을 밝혔다.
1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스팅을 그동안 못했다”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슨 큰일이 곧 터질 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주였는데 큰 일은 없다”라며 “있다 해도 이미 막았을 것”이라고
배우 고현정이 아이들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고현정이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에 대해 돌아놨다.
이날 고현정은 “연예계 생활은 그냥 직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관심 있던 게 사진이었다. 빨리 돈을 모아서 유학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하지만 인생이 뜻대로 안 되더라. 갑자기 연애를 하게 됐다. 연애가
가수 서인영이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혼 소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7일 서인영의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서인영이 내년 1월 신곡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며 “윤일상 작곡가의 곡으로 컴백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 대해 “계속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면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법률 대리인을 만나 악플러 고소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율희는 “‘작은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자’ 생각하니 정말 작은 것에도 행복하다”라며 “어제는 아린이가 그려준 저로 인해 행복했다. 근데 집에 자꾸 가져가야 한다기에 이것
방송인 김병만의 전처가 자신을 둘러싼 사망보험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뉴스 ‘프레스룸 LIVE’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병만 전처 A씨의 인터뷰를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A씨는 김병만 몰래 20여 개의 사망보험을 가입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모든 보험은 그의 동의와 자필 서명을 받은 후 가입했다”고 해명했다.
배우 채림(45)이 전 남편이자 중국 배우 가오쯔치(43)와의 루머에 분노했다.
14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못 참겠다”라며 허위 내용이 담긴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아빠와 연락을 막고 성씨를 바꿨다”, “전 남편이 아들을 보려고 한국에 왔으나 끝내 만나지 못했다”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채림은 “내가 이런 글을
전 티아라 멤버 아름이 남자친구와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12일 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 손 꼭 잡고 웃고 있자. 그거면 충분하잖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12월 말 이혼과 함께 재혼을 발표한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여름 아름과 함께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바로 그 인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 관련 폭로 후 첫 심경을 밝혔다.
10일 공개된 율희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등산'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율희는 등산을 하며 "이런 시간이 필요했다"라며 "(최민환에 대한 폭로를 한 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기가 어려웠다. 집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책만 읽었더니 햇빛을 받고 싶었다. 나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쏜살같이 지나 가버린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녀들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첫 사진으로는 ‘행복하자’라고 적힌 커피잔을 공개해 현재의 바람을 드러냈다.
이는 이후 약 2주 만에 업로드된
라붐 출신 율희 측 변호사가 전남편 최민환과의 양육권 분쟁에 대한 상황을 전했다.
7일 양소영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양담소’에는 최근 각종 논란에 휘말린 율희와 최민환의 양육권 소송에 대한 영상이 게재됐다.
개인 채널을 통해 '율희가 양육권 소송 시작한 진짜 이유, 세 아이 데려올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양
조윤희가 과거 가정사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윤희는 모처럼 만에 친언니와 데이트를 했다. 조윤희는 언니와 불우했던 가정사를 돌아보며 "엄마, 아빠가 어릴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 재능이 많은 아빠셨는데 아빠가 좋다는 티를 내면 엄마 눈치가 보였다"고 말했다.
결혼
채림이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재회한 일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이혼 7년 차 채림이 아들 민우와 다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림은 아들 민우에 "어디로 여행 가고 싶으냐"며 여행지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민우는 "몰디브"라며 이야기했지만 채림은 "중국은 어떠냐. 첫 여행지를 중국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자문하는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율희는 "세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갈 것"이라며 "제 삶도 열심히 살 거고, 아이들 곁에 있을 수 있게 열심
배우 정일우가 새 소속사와의 출발을 알렸다.
5일 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는 정일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멀티플 퍼포머인 정일우의 다채로운 활동과 글로벌한 행보를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일우는 2006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첫 작품부터 대중에 강력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을 상대로 자녀에 대한 양육권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율희는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율희 측은 지난해 협의 이혼 당시 위자료나 재산분할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재산분할은 협의 이혼
배우 김민희가 10년간 이혼을 밝히지 못한 이유를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민희가 출연해 현재의 근황과 이혼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이날 김민희는 “2012년도에 이혼했다. 아이를 혼자 키웠고 지금 25살이다”라며 “당시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아이가 이제 집에는 둘뿐이니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강박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성매매 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해 파문이 인 가운데, 한 성범죄 전문 변호사가 "벌금형 이상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30일 방송된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서는 이고은 변호사가 출연해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분석했다.
앞서 율희는 24일 자신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인 최병길 PD와의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일화를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서유리가 출연해 "생활비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다"며 전남편과 "하우스 메이트처럼 지냈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유리는 자신이 이혼을 결심한 계기를 돌아봤다. 결혼 6개월 만에 위기가 닥쳤지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의 이혼 사유로 성매매 업소 출입 등을 주장한 가운데, 이들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도 불똥을 맞게 됐다.
율희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사유를 폭로했다.
율희는 "이혼 1년 전쯤 큰 사건이 있었다. 그때를 기점으로 결혼 생활은 180도 달라졌다"며 "(최민환이)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