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SUV 부문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BMW iX2가 종합등급 2등급, 중국 BYD 아토3는 4등급을 받았다.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 일부 미흡한 평가가 나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3일 2025년 KNCAP 중 ‘소형 SUV 부문’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BMW iX2는 종합등급 2등급, 중국
이르면 내년부터 전기자동차 전용 정기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6월부터 해운대검사소에서 전기차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자체 개발한 자동 절연저항 검사장비, 저소음자동차경고음 발생장치 검사장비, 배터리 검사장비 시제품에 관한 실증 연구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전기차 산업 확산에 대응한 운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