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환경·안전·건강 중시를 5대 경영원칙의 하나로 삼고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과 임직원 건강 증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제품 개발부터 생산·물류·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전과정 책임주의’도 실천 중이다.
글로벌 환경안전경영체계도 강화했다. 국내외 환경, 안전보건, 에너지 관련 법규 준수와 함께 내부 관리
수원사업장, 폐합성수지 등 재활용률 100% 기록 ESG 실천 강화 전담 부서 운영, 사회적 책임 강화
삼성전기는 수원·세종사업장이 글로벌 안전과학 회사인 UL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기는 지난해 부산사업장에 이어 올해도 골드 등급 재인증에 성공하면서 국내 전체 사업장이 '폐기물 매립 제로' 인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동 사옥에 운영 중인 글로벌 브랜드 홍보관 '삼성 딜라이트(d'light)'에 삼성전자의 녹색경영 활동과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는 친환경 체험존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 딜라이트 1층에 신설된 친환경존은 삼성전자 녹색경영 정책, 제품에 적용된 친환경 기술 및 미래 에코홈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일반인들과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
화학 업체들의 모임인 한국RC(Responsible Care)협의회는 28일 호텔신라 다이너스티 홀에서 국내외 화학기업 및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정범식 회장(호남석유화학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중으로부터 외면받는 산업은 더는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화학산업이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신뢰를 회복하고 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WIS(World IT Show) 2009’에 참가해 친환경 경쟁을 벌인다. 최첨단 디지털 신제품을 출품해 IT 강국을 이끄는 각 사의 브랜드 위상을 정비하면서 ‘친환경’ 코드를 강조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에코’ 코너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