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의 상용 전문 모델인 ‘더 뉴 엑시언트’ 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및 대출 기간과 상관없이 특별 금리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대상은 현대자동차 엑시언트의 ‘트랙터’와 ‘덤프’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이다.
화물차주들의 선호도가 높은 60개월을 기준으로 6.4%를 적용 받던 고객
타 금융사 대비 저금리로 차량 교체‘더 운반’ 플랫폼 가입 차주로 확대
CJ대한통운이 현대커머셜과 손잡고 화물 차주들의 차량 교체 부담을 낮추는 상생 금융 제휴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할부상품 대비 금리를 낮춰 차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노후차량 교체를 촉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서울 영등포구 현대커머셜 본사에서 전날 위수탁차
캐피탈업계의 신차금융 수익성이 더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는 12일 저마진 구조인 신차금융 수익성의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의 점유율 방어 전략과 한국GM의 정산금리 추가 인하, 조달금리 상승 등이 겹쳐서다.
한신평에 따르면 현대캐피탈이 캡티브(Captive) 시장 점유율 방어를 위해 저금리 프로모션을
현대캐피탈에 중국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의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6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할부금융 신규취급 계약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0%가량 감소했다.
이는 중국 현지에서 현대ㆍ기아차 판매가 부진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업계에서는 현대ㆍ기아차의 지난달 중국 판매량을 전년 동월 대비 52.2%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현대·기아차 주요 차종에 대해 초저금리 할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현대차 대표 인기 차종인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를 포함해 아슬란, 친환경 차량인하이브리드(쏘나타HEV, 그랜저 HEV), PYL(i30, i40, 벨로스터)를 저금리에 구매할 수 있다.
아반떼의 경우 선수금 20%만 내면 'Zero'금리(36개월)로 내차를
국내자동차 업체들이 연이어 할부금리를 대폭 인하한다. 매달 점유율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수입차업체들을 견제하기 위한 방편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전차종 할부 기준금리를 평균 1% 포인트 낮췄고, 한국지엠도 쉐보레 ‘스파크’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마이너스 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들 업체들은 월 초 프로모션을 내놓자 마자 추
현대자동차는 이달부터 전차종 할부 기준금리를 평균 1%포인트 낮춘다.
현대차는 원리금 균등납부 방식으로 현대차를 구입하는 고객이 선수금 15% 이상을 납부할 경우 기존 5.9%(12ㆍ24ㆍ36개월) 금리가 4.9%로, 6.9%(48개월)는 5.9%로, 7.5%(60개월)는 5.9%로 평균 약 1% 포인트 할부금리가 인하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