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자아존중감 동시 개선…전국 실증서 회복 효과 확인javascript:;표준 매뉴얼 기반 확산 추진…보건소·병원 연계해 재활 모델 고도화
뇌졸중으로 편마비 후유장애를 겪는 환자의 신체 회복과 정서 안정에 ‘치유농업’이 뚜렷한 변화를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원예 활동을 넘어 과학적으로 설계된 재활 프로그램으로 적용되면서 근력·균형·정서 개선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1일 나주 본부에서 ‘2025년 직무상 재해예방 및 재활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년째 개최되는 해당 공모전은 직무상 재해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은 재해예방 중요성에 대한 교직원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의 조성을 위해 사학연금 가입 기관 중 재해 발생 확률이 가장 높은 대학병원을 대상으로
교보생명은 청각장애 아동을 둔 가정을 초청해 희망을 전하는 ‘2025 다솜이 소리빛 산타’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교보생명의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 수혜 아동의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보생명은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2019년부터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사랑실천봉사단이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천주교 서신성당을 방문해 지역 고령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신장내과, 소화기내과, 혈관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등 의사 12명을 포함해 간호사, 의료지원직 등 교직원 41명이 참여했다. 100여 명의 환자에게 기본 진료뿐
한국투자증권은 인도네시아법인 'PT Korea Investment And Sekuritas Indonesia(KISI)'가 지난 11일 현지에서 지속가능 연계 채권을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인도네시아 호스피털리티 부문 부동산 개발사인 'PT Pollux Hotels Group Tbk'가 발행하는 5000억 루피아(한화 약 440억 원)
국내 의료로봇업계 최초로 워크봇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글로벌 인증과 유럽 인증까지 받은 피앤에스로보틱스가 어깨 재활로봇을 출시했다.
하체(워크로봇)에 이어 상체(상지) 재활로봇까지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회사 측은 본격적인 양산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12일 피앤에스로보틱스 관계자는 “상지재활로봇이 출시 후 11월 독일 메디카 전시에서 다수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구역을 확대해 ‘K푸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마약 중독 예방과 재활 지원에도 힘쓸 방침이다.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급식센터도 확대한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1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식약처의 정책 성과와 향후 목표를 공유했다. 오 처장은 2022년
경기도의 2026년도 복지·보건 예산안이 편성 단계부터 구조적 오류와 전략 부재가 중첩된 ‘총체적 난맥상’이라는 지적이 10일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예산의 기본인 산출내역조차 맞지 않는 항목이 확인됐고, 국비 매칭부담 증가로 도가 설계·운영하는 자체 복지사업이 대거 축소되며, 경기도의료원의 적자보전은 4년째 동일 방식이 반
복지예산 2440억 원을 삭감한 경기도가 도청사 광장에 5억원 규모의 ‘겨울 눈밭놀이터(눈썰매장)’를 신설하고, 공무원 보너스를 포함한 신규 사업 예산을 61억원 편성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도의회에서는 “민생고를 외면한 전형적 전시행정”이라는 거센 비판과 함께 전액 삭감 요구가 제기됐다.
1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
대웅제약은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 엑소시스템즈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집약체인 ‘씽크(thynC)’에 생체 데이터 중 하나인 근육 활성 신호를 수집하는 기술이 결합되면서, 향후 임상 현장에서 근감소
진에어는 10일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매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진에어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서울 강서구 등촌9 사회복지관에서 사전에 준비한 목도리, 카본 매트 등 방한용품을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 엑소시스템즈(exosystems)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의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집약체인 ‘씽크(thynC)’에 생체 데이터 중
교보생명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교보생명은 9일 충주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열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최 ‘제2회 자활교육 네트워크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을 촉진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기금' 약 2억2000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나눔기금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8년부터 진행해 온 기부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매달 일정 금액을 지정해 기부하면 회사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임직원 1041명이 참여했다.
지난 8년간 누적 7389명이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이 고령층에서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존 단일 관절 구조를 보완한 ‘이중 관절면’ 인공관절이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인공관절 대비 탈구 위험이 낮고 재수술을 줄이는 장점 덕분이다.
박기태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중 관절면은 말 그대로 관절 접촉면이 두 개로 구성된 구조로, 기존 단일 관
“진단이 평균적으로 수년 지연되고 치료법은 존재하더라도 접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보험 지원도 부족하고 행정 장애도 너무 많습니다. 치료를 포기하게 하는 게 의학적 이유가 아니라 시스템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김현주 한국저인산효소증환우회장은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암연구소 2층 이건희홀에서 ‘새 정부 희귀·중증질환 보장 강화의 방향은?’을 주제로
HD현대1%나눔재단, 시민 영웅 발굴·지원대상에 정덕환 씨⋯40여 년간 장애인 재활·자립 지원
HD현대1%나눔재단이 제3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 아산홀에서 권오갑 HD현대1%나눔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진
부상 회복 더딘 위파위, 출전 없이 짐 싸…"분위기 쇄신 필요"새얼굴인 인쿠시, 180cm 탄력 갖춘 공격수… ITC 발급 후 즉시 투입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부상 회복이 더딘 아시아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과 결별하고 몽골 출신 공격수를 새로 수혈했다. 리그 최하위 탈출을 위한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정관장은 8일 기존 아
한림화상재단은 최근 닥터지(Dr.G)로부터 화상환자의 피부와 일상 회복을 위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2100개를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도헌연구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과 최종길 사무국장, 이주호 닥터지 대표이사 등 임직원 봉사단 70여 명이 참석했다. 닥터지 임직원들은 병원을 찾아 화상환자들의 쾌유
의과대학 연구진이 창업한 바이오 벤처들이 국내 증시 상장과 글로벌 기술수출 등을 성사시키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연구개발(R&D) 역량을 입증한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몸집 키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 기업사 에임드바이오가 4일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이 회사는 남도현 삼성서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