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취약지역과 생활권주변 예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신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자원과장이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비 443억원을 확보해 산림재해 예방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2027년 사방사업 예산 443억원을 들여 사방댐과 계류보전, 산림유역관리 등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추진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됐던 고양특례시 선유동과 오금동 일대에 409억 원 규모의 종합적인 재해예방사업이 추진된다. 하천이나 배수시설을 개별적으로 보수하는 데서 벗어나 생활권 전체의 물길과 위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사업이다.
16일 고양시에 따르면 선유지구가 행정안전부의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선
"폭우 선제적 재난대응체계 촘촘한 구축으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 등 '0'로 되었습니다."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선제적인 호우 대책으로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수준의 폭우에도 별다른 피해를 겪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김 군수는 "보성군 모든 공직자와 더불어 군민들의 무한한 협조에 엎드려 감사드린다"고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집중호우 대비 토사 유출 우려 현장 확인사방사업 추진 필요성 강조
박원종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영광1)은 지난 27일 영광군 묘량면 인근 산림 사면을 찾아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해예방대책을 점검했다.
박 위원장은 유수로 인한 토사 유출 우려가 있는 계류와 사면을 살피고, 수목 뿌리가 드러난 구간 등 집중호우 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명현관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수가 장마비에 대비해 침수 우려지역 등 관내 주요 현장을 찾아 긴급 현지점검에 나섰다.
침수우려 농지와 더불어 하천 공사현장 등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찾아 현지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명 군수는 해남읍 고도리 빗물받이 정비 현장과 남천마을 농경지, 산사태 취약지역인 삼산면 구림마을 등을 돌아보며 대응 상황을 살폈다.
용인특례시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안전도 진단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재난대응 모범 지자체'로서 입지를 굳혔다.
시는 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이다.
행안부는 전국 시군구
양산시가 동부권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웅상지역에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웅상을 동부권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는 웅상지역 15개 핵심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올해 본예산만 462억원을 편성했으며, 연차별 계획에 따라 중·장기
경기도가 2026년도 본예산 규모를 39조9046억원으로 확정하고, ‘사람 중심 기술혁신, 미래로 가는 경기도’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특히 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돌봄·안전망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일 브리핑을 통해 “재정은 위기 대응의
구윤철 신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점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5시께 1급 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과 재정지원 체계를 살폈다.
구 총리는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 복구와 수재민 지원이 현장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서울 금천구 시흥계곡지구가 ‘2026년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신규지구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국비 143억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호우 시 유출되는 빗물을 저류·조절하는 시설을 조성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
29일 구는 2026년부터 5년에 걸쳐 빗물 저류, 생태공간 조성 등 종합적인 재해 예방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농지 개량 사업·도로 일반 매설물 설치, 환경영향평가 대상서 제외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하수도·도로·철도 건설사업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친 경우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중복으로 시행하지 않아도 된다. 또, 농지개량사업이나 도로의 일반 매설물 설치 사업 등 환경영향이 경미한 사업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공동주택 관리 주체와 함께 지난해 침수 이력이 있는 단지 등을 사전점검하고 민관합동 우기 대비 실전훈련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음 달 초까지 진행되며 침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방 자재와 지하주차장 등 시설 사전점검과 집중 호우 시 입주민 안내방송, 물막이판 설치 등의 실전훈련을 병행한다. 또 공동주택 단지에
농진청, 농업부문 안전재해 예방 총괄…전담 조직 꾸리고 현장지도 강화예방 표준조례안 마련해 지자체 협력 이끌어…'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시작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업 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사업을 총괄하는 농촌진흥청은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며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지난 5년간 농기계
국제노동기구(ILO)는 농림어업을 광업·건설업과 함께 3대 위험산업으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재해통계에 따르면 농산업 분야의 산업재해가 다른 산업보다 약 1.5배 많이 발생하고 있다. 농업인은 농약, 농기계 등 다양한 유해, 위험요인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또 농작업은 지역별·농가별·품종별 작업방식이 다르고, 표준화되지 않아 안전재해 예방관리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지고 있는 태풍·집중호우 등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해 예방사업 환경영향평가의 절차가 간소화되고 협의 기간도 줄어든다.
환경부는 올해 8월 26일 발표한 환경규제 혁신방안의 후속 조치로 환경영향평가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도 개선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긴급한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해 미리 환경부
민선8기 첫 예산안 올해보다 2조9862억 원 증액…시의회 제출안심소득 1600가구, 반지하 등 주거상향, 장애인 버스요금 전액지원대심도 터널 착수, 지하철‧하수관로‧맨홀 등 노후시설 정비'이태원 참사' 생활안정지원금·장례비·분향소 등 41억 지원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47조2052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44조2190억 원) 대비 6.8%
영등포구는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신축 건축물에 침수 방지용 차수판을 의무적으로 설치한다고 18일 밝혔다.
설치 대상은 관내 지하층이 있는 모든 신축 건축물이다. 건물 소유주는 지상에서 지하층으로 연결된 지하주차장, 썬큰, 지하계단실 출입구 등에 침수 방지용 차수판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기존 건축물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을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