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를 재차 언급하면서 철강주가 동반 강세다. 대규모 가스관과 터미널 건설에 따른 철강재 수요 확대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5분 대한제강은 전 거래일 대비 21.96% 오른 1만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TCC스틸은 7.52% 상승한 1만4160원, 하이스
캐럴라인 레빗의 후임으로 백악관 대변인에 오른 케이티 재커라이어가 13일(현지시간) 14분간의 짧은 첫 공식 브리핑에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에 한국이 540억달러(약 72조5000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 브리핑 전문에 따르면 재커라이어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최대 2000억달러 규모의 한국 에너지 투자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