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의 주권 매매 거래 재개 여부를 다룰 기업심사위원회를 앞두고 최대주주인 엠투엔이 하락하고 있다.
엠투엔은 18일 오후 1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9.20% 떨어진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투엔은 신라젠 지분 18.23%를 갖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께 기심위를 열고 신라젠의 거래 재재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앞서 기심위가
한국거래소가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고 신라젠에 대한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ㆍ의결한다.
한국거래소는 18일 오후 2시께 기심위를 열고 신라젠의 거래 재재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앞서 기심위가 신라젠에 1년간 부여했던 개선기간이 지난해 11월 종료된 데 따른 것이다.
신라젠은 지난 2020년 5월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가 불거지며 거래가 정지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페북 설전'을 재개했다. 오 시장이 자신의 주요사업인 '서울런' 예산을 시의회가 삭감했다고 비판하자 김 의장은 TBS 출연금 삭감 이유를 물으며 응수했다.
오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예산 시리즈 6-서울런'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어려운 청소년에게 공정한 학습기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예산 시리즈 다섯 번째 글을 올렸다. 이번엔 안심소득을 주제로 관련 예산을 삭감한 서울시의회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오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예산 시리즈 5-안심소득’이라는 글에서 “민주당이 서울시의회 110석 중 99석이라는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예산시리즈'로 연일 서울시의회를 비판하는 가운데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지못미 예산이라는 주홍글씨를 붙였다"고 꼬집었다. 서울시와 마찬가지로 시의회 역시 지키지 못한 예산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1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치분권의 밑거름이 될 주민자치와 협치 예산은 왜 버렸습니까'라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를 재차 비판했다. 최근 연재하는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예산시리즈'로 시의회가 서울 영테크, 청년 대중교통 요금 지원 사업 예산을 삭감했다고 꼬집었다.
오 시장은 13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못미 예산시리즈 4-서울 영테크, 청년 대중교통 요금 지원’이라는 글에서 “청년의 삶과 꿈을 꺾지 말아 달라"며 "서울시
17일 예정됐던 IPO 연기...향후 일정 불투명미 재무부, 10일 센스타임 경제 제재 명단 올려
중국 최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센스타임’이 미국 제재 여파로 17일 예정했던 홍콩증시 상장을 연기했다.
13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센스타임은 이날 홍콩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자료에서 홍콩증시 기업공개(IPO)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우리은행 항소 결정과 관련해 "법리적 측면에서 추가적인 판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감원은 17일 우리은행과의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DLF) 관련 징계 취소소송에 대해 항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면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실시했다.
박지선 금감원 공보실 국장은 "이번 판결에 대해서는 금융위와 긴밀히 협의했다"며 "금
‘문명특급’ 재재가 과거 남혐 논란에 심경을 밝혔다.
재재는 30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을 통해 공개된 ‘혹시 안산 선수의 문특 출연을 기다리고 계셨나요? 저희돕니다. (설참♡)’ 영상을 통해 지난 5월 불거진 남성 혐오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재재는 지난 5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집게손가락으로 초콜릿을 집어 먹는 동
은행연 ‘거래소 평가' 다크코인 유무 등 항목 공개빗썸 '다크코인 상장폐지' 올 3개, 업비트도 6월 3개타 업체 "투자자 피해" 비판…상폐 가이드라인 촉구
‘다크코인 취급 여부’가 시중은행들이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실명계좌 발급 심사 과정에서 핵심 항목으로 지목됐다. 다크코인은 금융당국이 취급을 금지하는 가상자산이다. 익명성 때문에 거래 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범 이전부터 제기됐던 검찰과의 중복수사 우려가 현실화했다. 공수처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수사 외압 사건과 관련해 현직 검사 3명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고, 검찰은 이 사건의 공수처 이첩 여부를 현재까지 결정하지 않고 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공수처와 검찰, 경찰 간 수사 협의가 완벽히 이뤄지지 않으면 '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대리운전업에 대한 중소기업 적합 지정 심사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티맵모빌리티가 내달 대리운전 서비스를 출시한다. 전화로 대리운전을 연결하는 시장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티맵모빌리티는 대리운전 서비스 ‘안심대리’를 위해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는 내달 중순으로 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검찰 개혁을 위해 탄생한 기관이다. 과거 검찰의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수사 방식을 타파하고 공정한 사건 처리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얻자는 것이 설립 취지다. 한마디로 공수처는 인권친화적 수사기구를 표방하고 있는 셈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에게 임명장을 주며 “인권친화적 수사의 전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하기도
KBS 측이 방송인 김태진의 하차 요구에 입장을 밝혔다.
16일 KBS는 KBS 시청자권익센터를 통해 “제작진은 이 논란이 당사자의 하차로까지 이어질 사안은 아니라는 결정을 내렸다”라며 김태진이 ‘연중 라이브’에서 하차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김태진은 지난달 18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연예가중계’를 누가 보냐”, “나도 ‘문명특
가수 가희가 애프터스쿨 재결함 심경을 전했다.
1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무대 어땠나요? 우리 참 잘했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를 비롯해 과거 애프터스쿨로 함께 활동했던 이주연, 정아, 레이나, 베카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2011년 베카가 탈퇴한 이후
축구선수 박주호가 故 박종철 희화화 논란에 사과했다.
19일 박주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예린이파추호 에피소드 1편 콘텐츠 속 ‘5분25초’ 장면 부분에 사용되었던 자료 화면으로 인해 구독자분들과 시청자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반성하며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4월 28일 해당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박주호가 책상
최근 남혐 논란이 일고 있는 방송인 ‘재재’(31)의 공중파 방송 출연을 금지해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19일 ‘방송인 재재의 공중파 출연을 금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에는 재재의 이름과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목이 기재됐지만 국민청원 요건에 맞춰 익명 처리됐다.
청원인은 “재재가 언론인으로서 중
‘연반인’ 재재를 공개 저격한 방송인 김태진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특히 그의 발언이 KBS를 모독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으며 뭇매를 맞고 있다.
김태진 소속사 에이치제이필름은 19일 “최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논란이 된 김태진 씨의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김태진 씨는 깊이 있게 생각하지
김태진, 재재 '저격' 역풍 맞자 사과문 발표"경솔한 언행 죄송"…재재에게 연락해 사과했다
SBS 문명특급 PD 재재를 저격하며 도마 위에 오른 방송인 김태진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김태진 소속사 HJ필름은 19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논란이 된 김태진 씨의 발언에 대해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