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JTBC의 재승인 신청 당시 사업계획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재승인 심사 시기와 절차, 심사 고려 사항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방미통위에 따르면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자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주관방송사인 JTBC는 재무적 위기로 15일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방미통위는 JTBC의
초읽기에 들어간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등 TV홈쇼핑 3사의 재승인 심사 결과가 조건부 승인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28일 미래창조과학부 등에 따르면 미래부는 최근 구성한 ‘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통해 TV홈쇼핑 3사의 재승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에 참여 중인 심사위원들은 경기도 모 연수원에서 합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