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정부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공모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사업은 민관이 재생에너지 보급과 활성화에 동참하도록 정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용인시는
인스코비가 수익성 확대를 위해 ICT(정보통신기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인스코비는 스마트계량기(AM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공장 에너지 효율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에너지 집중 사용지역인 산업단지를 저탄소·고효율 친환경 산업단지로 바꾸는 것이 목적이다. 산업단지
우리 기업들이 필리핀의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카르도조 루나(Cardozo M. Luna) 필리핀 국방부 차관은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필리핀 재생에너지 보급 협력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
약정 내용은 양국이 필리핀 국방부 캠프 유휴 부지 내 총 1000메가와트(MW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에서 지원이 어려웠던 에너지원간 융합과 특정지역에 최적화된 시스템 설비 보급을 위해 ‘2013년 융·복합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에너지원별, 지원대상별 보조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는 신재생에너지보급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융·복합지원 프로그램’은 신재생
에너지관리공단이 28일 ‘2013년 주택 및 건물 지원사업 지원공고’를 발표하고 다음달부터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주택·건물에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부터 기존 그린홈100만호보급사업은 ‘주택지원사업’, 일반보급사업은 ‘건물지원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보조금은 주택지원사업에 669억8800만원, 건물지원사업에 230억원
정부가 보조금 과다지원을 차단하고 민간투자 지원에 중점을 두는 등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체계를 재편한다.
지식경제부는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에 융·복합지원을 신설하고 기존 사업체계를 주택지원, 건물지원, 지역지원으로 개편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엔 주택, 상업용 건물, 지자체 건물에 별도로 보조금을 지급했으나 이제는 융·복합 프로그램에 따라 건물 종류에 상
교토의정서에 의거 우리나라가 2013년부터 온실가스 의무감축 대상국에 포함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경기도가 이에 대비하여 2014년까지 온실가스 감축에 4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도는 기후변화협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목표인 2014년까지 8년 동안 국비 2조원과 지방비 2조원을 투입해 온실가스 감축관련 6개 분야 29개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