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아카데미는 재무·회계 실무자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업무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삼일 AI 재무아카데미' 제4기를 다음 달 6~7일 이틀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실무자가 AI 기반 자동화 도구를 직접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발 경험이 없는 재무·회계 담당자도 AI
삼정KPMG가 기업의 회계·세무·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2026년 경북·경남지역 재무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달 1일 대구무역회관과 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과 세법 개정, AI 기술 확산 및 상장유지 기준 강화 등 기업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주요 제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는 14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 지원 공간 ‘SNU x UPbit Startup Studio’를 열고 ‘웰컴 데이(Welcom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행사에는 1일부터 입주를 마친 스타트업 7개사 대표와 임직원,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 본사에서 ‘2026년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자문위원단에는 박종성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임정하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연임하고, 김우진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동센터는 재무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직원과 공문을 사칭한 범죄가 실제 3200만원의 금전 피해로 이어졌다.
재단과 거래한 업체를 상대로 재무회계팀장을 사칭하고 위조명함과 긴급발주서까지 제시하는 등 공공기관의 신뢰를 파고든 수법이 확인됐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8일 직원 명의를 도용해 물품 구매와 대리구매를 요구한 사칭 사건 3건을 확인하고 기관 명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이달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2)에서 ‘놓치기 쉬운 해외주재원 세무 리스크, 부울경 기업을 위한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본 세미나는 국내 기업 재무·회계·인사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 파견인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세무 리스크와 인사관리 이슈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양도·대여만 규정한 현행법…다양해진 거래 유형 반영에 한계가칭 ‘가상자산투자소득세’ 제안…소득은 구분하고 신고는 통합손실 이월공제·취득가액 입증·국내외 거래 형평성 개선 촉구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일괄 분류한 현행 체계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거래 유형이 다양해진 만큼 경제적 실질에 따라 소득을
MBK·영풍 측 후보에는 반대 의견
한국ESG연구소가 다음 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선임에 찬성을, MBK파트너스·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후보 선임에는 반대를 권고했다.
28일 한국ESG연구소는 의안분석보고서를 통해 “전문성에 집중해 의견을 결정했다”면서 백 후보 선임에 찬성한다는 입장
노태문 DX부문장, 임직원 대상 경영현황 설명회DX·DS 부문제 설명...“세계 최고 경쟁력 원천”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수익성 악화에 시장점유율 확대와 체질 개선으로 대응에 나선다. 또 가전·TV·스마트폰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 직원을 중심으로 제기된 보상 격차 불만에 대해선 DS(디바이스솔루션·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다음달 17일 'CFO KEY AGENDA: IFRS 18 도입 후, 지속가능성 공시·인증, AI 바이브코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국내 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재무·회계 담당 임원 및 부서장급 리더를 대상으로 기업이 당면한 주요 경영 현안을 조망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은 가치 창출과 핵심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재무조직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과 준비 수준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 EY 글로벌 CFO DNA 설문조사(2026 EY Glob
삼일PwC는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8월 말부터 서울, 판교, 인천 등 7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권역별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대면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방 소재 상장기업을 포함해 권역별 상장기업의 재무·회계 및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삼정KPMG는 7일 서울 강남구 강남파이낸스센터 삼정KPMG 본사에서 한국회계학회 주관, 삼정KPMG 후원으로 '2026 삼정KPMG 프로페서(Professor)'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정KPMG 프로페서는 회계·감사·세무·ESG·기업지배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회계산업 발전과 학술 연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프로젝트 크루서블 발표 후 첫 신입 공채기술·R&D·재무 등 16개 직무 모집
고려아연이 2026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추가 공개채용에 나선다.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해 말 미국 테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한국거래소 및 대전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전·충청권역 상장기업 재무·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이달 23일 대전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회계 기준 및 경영 환경 속에서 지역 상장기업의 재무·회계 및 세무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전·충청
최근 일본 자본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일본 증시 상장을 검토하는 국내 기업이 늘고 있다. 안정적인 제도 환경과 글로벌 투자 기반을 갖춘 일본 증시가 기업가치 제고와 해외 투자 유치의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일PwC는 전날 서울 용산구 본사 세종홀에서 '일본 상장 주요 프로세스 소개 및 핵심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
팀스파르타는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현황과 구조적 과제를 분석한 ‘2026년 기업 AX 교육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통해 국내 기업 HRD 담당자 3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담았다. 조사 결과 기업들은 AI 교육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실행 체계는 부족한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부울경 기업 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1일 한국거래소 부산본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부산·울산·경남 소재 상장기업의 재무·회계 부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Y한영 회계·재무 전문가들이 회계 제도 변화와 AI 기반 재무 혁신 전략,
한국은행, 26일부터 한은금융망 국제표준체계 도입자금세탁 방지ㆍ법규준수 강화, 결제속도 제고 등 기대
한국은행이 한은금융망(BOK-WIRE+)에 국제표준체계 도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한은은 일반자금이체와 수취인지정자금이체, 외환동시결제, 거래집계대사 업무 등 한은금융망 핵심자금이체에 대한 국제금융전문표준(ISO 20022) 도입을 완료했
보건복지부·금융당국, GA 불법영업 정조준
시정명령 및 불이행 시 최대 지정취소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요양시설 운영자금의 종신보험 전용 및 사적 편취 의혹과 관련해 전면 점검에 나선다. 보험대리점(GA)의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강도 높은 제재를 예고했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부 요양시설은 세무법인을 겸하는 GA의 컨
서울시는 오는 6일 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인구절벽의 시대,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중장년 세대의 인생 전환기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번 박람회에는 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신한라이프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또는 채용 관련 기업의 올해 채용정
약 30년의 직장 생활 동안 육아휴직 2년 외에는 쉰 적이 없을 정도로 심종순 씨는 일에 매진했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다. 의료진의 권고로 뇌수술을 받고 퇴사해야 했던 것. 이후 건강을 회복한 그는 다시 직장인으로 살고 싶었다.
50대 나이에 새출발은 쉽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까지 겹쳤다. 이로 인해
공정가치 반영해 투명성 강화・기업가치 재평가 등불완전성 여전…주관성ㆍ변동성ㆍ회계 분류 모호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산하 코빗 리서치센터가 가상자산 회계 기준 내용을 다룬 ‘ASC 350-60 도입과 가상자산 회계 처리 기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2023년 FASB(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가 도입한 회계 기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