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상정 법안 조속히 통과시킬 것”투명성센터 신설·불법촬영물 대응 강화플랫폼 책임 강화…방송3법 후속 정비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하반기 핵심 과제로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을 제시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하반기 방송미디어 산업 진흥 기능 강화를 위해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에 속도를 내겠다고 16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서울 대금홀에서 ‘재난방송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세월호 참사 때 방송사간 취재경쟁과 재난방송 준칙을 확보하지 못해 오보와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문제점이 드러났다. 이에 방송업계 안팎에서는 재난방송 행태를 개선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