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명품 선글라스 재고 면세품을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한다.
신라면세점은 6일 GUCCI, DIOR, TOM FORD 등 명품 브랜드 선글라스 재고 면세품을 신라면세점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 가능한 생방송 서비스 ‘신라TV’에서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선글라스 구매를 위한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도 함께 제공된다
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해외 면세품과 해외 명품 할인전에 나선다.
LF몰은 5일부터 12일까지 총 800여 개의 명품 브랜드 약 20만 개의 상품을 정가보다 최대 90% 할인하는 ‘해외 명품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LF몰의 명품 대전에서 판매되는 대표 상품으로는 △프라다 토트백 △발렌티노
롯데백화점이 스노보드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올겨울은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만큼 국내에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스키, 스노보드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국내 스노보드 브랜드와 함께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잠실점 8층 행사장에서 역시즌 ‘스노보드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노보드 마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부터 네 차례에 걸쳐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면세품을 판매했는데 23일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판도라 등 9개 브랜드의 상품 470종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월매출 2조 원’ 시대에서 내려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반 토막난 면세점업계가 하반기 생존전략 마련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21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올 2~5월 매출은 1월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가장 최근 집계된 5월 국내 면세점 총 매출은 1조179억 원으로, 1조 원 벽이 무너졌던 지난 4월
신라면세점이 오프라인에서 면세 재고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관세청이 면세점 내 일부 공용 면적에서 재고 면세품 판매를 허용함에 따라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있는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면세 재고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하루에 400~500명 수준으로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3차 판매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9일 오후 2시부터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면세품 3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지방시, 펜디, 프라다, 발리, 발렌티노, 발렌시아가 등 21개 브랜드의 재고 상품 600종을 판매했다.
1차 판매 때에
롯데면세점 재고 면세품이 판매 5시간 만에 절반이 품절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2차 판매는 지난 23일 진행된 1차 판매 때와 달리 접속자 수 폭증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등의 불편함 없이 진행됐다.
롯데온은 롯데면세점 재고 면세품을 1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했는데 오후 3시 기준 준비 물량의 절반 가까이 소진했다고 밝혔다.
롯데온 측은 "1차 판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2차 판매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온에서 재고 면세품 2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1차 판매에서 행사 시작 1시간 만에 준비 수량의 70% 이상을 팔아치우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3일간 53억원의 판매고를
신라면세점 재고 면세품이 오후 2시부터 풀렸지만, 접속자 수 폭증으로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고 면세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홈페이지에 상품을 등록하는 과정 등에 시간이 소요돼 오후 2시로 판매 시간을 한 차례 연기했다. 신라트립이 상품 판매 플랫폼이 아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판매 시간을 당초 25일 오전 10시에서 잠정 연기했다.
신라면세점 측은 애초 판매하기로 했던 20여 개 해외명품의 수량을 더 늘려 판매하기 위해 통관 절차를 거치다 보니 갑자기 판매 시간을 연기했다고 해명했다.
신라면세점은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고 면세품 판매를 시작할
신라면세점의 재고 면세품이 25일부터 풀린다.
신라면세점은 25일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인 ‘신라트립’을 통해 재고 면세품을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수입 명품 브랜드를 포함해 매스티지 브랜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등 총 40여 개 브랜드의 패션잡화 면세 재고상품을 25일 오전 10시부터 ‘신라트립’에서 판매한다.
이노인스트루먼트가 진행 중인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서 실권주 없이 구주주 청약만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전환사채(CB) 상환을 위해 주주들에게 손을 벌리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대주주 지분 희석과 오버행 관련 우려는 여전히 숙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노인스트루먼트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총 2027만7198주에
전세계 프리미엄 재고상품을 취급하는 리씽크가 2019년에 가장 핫한 상품과 재고처분 상품을 처분가에 할인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 광명점 1층 리씽크 매장에서 지난달 29일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수입가구, 노트북, 태블릿PC같은 디지털 제품들과 해외명품, 수입생활가전 이렇게 4개의 테마로 진행한
미니스톱이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를 잠정 중단함에 따라 업계 1~5위 편의점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미니스톱은 경영주 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액상형 전자담배 공급중단을 논의한 결과 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쥴(JULL) 3종(트로피칼, 딜라이트, 크리스프) 상품의 신규공급을 29일 발주분부터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니스톱은 KT&G의 액상형 전자담배는
소비행태가 변하면서 유통업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클릭 몇 번만으로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전날 밤 주문한 상품이 다음 날 새벽 문 앞에 정성스레 포장되어 놓여 있는 놀라운 일이 어느 덧 일상이 됐다. 온라인쇼핑은 소비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었으며, 이를 외면한 기업은 더 이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이
납품업체에 재고상품을 부당 반품하고, 파견 직원들의 인건비까지 전가시킨 건강·미용분야 전문점(H&B 스토어)인 올리브영(사업자 CJ올리브네트웍스)이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부당행위로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올리브영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10억 원을 부과했다고 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사전에 납품업체와
백화점 업계가 저렴한 가격에 해외 유명 브랜드를 판매하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해 명품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에 수입되지 않은 신규 브랜드들을 직접 수입해 판매하며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화점들이 직접 운영하는 해외 편집숍 사업을
장범준은 아웃렛에서 옷을 산다. '벚꽃 연금'으로 대변되는 그의 성공에 비춰 의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10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장범준이 홀로 육아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아내를 떠내보낸 뒤 딸 조아와 아들 하다를 데리고 쇼핑을 하기 위해 어디론가 떠났다.
장범준이 향한
신세계백화점은 이달부터 지하 푸드마켓에 전자가격표시기(ESL/Electronic Shelf Label·전자 가격표)를 본격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본점을 시작으로 내년 점포별로 확대 설치한다.
기존 종이 가격표의 경우 용지, 코팅 등 소모품이 많았다. 신세계백화점은 불필요한 인쇄 작업을 디지털로 전환하면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