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및 인근 정비사업 연계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아파트가 최고 35층, 총 114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1·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상계한신1·2차 아파트는 준공된 지 35년
16개 자치구, '500가구' 대신 '3만㎡' 기준 추진정비사업연합회 "인허가 병목 해소가 우선"
서울 자치구들이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넘겨받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하면서 정비사업 현장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자치구들은 권한 이양 기준을 기존 500가구 미만에서 면적 3만㎡ 이하로 바꾸는 방안까지 마련했지만, 정비사업 조합장들은 오히려
대신자산신탁은 8일 방학신동아1단지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필요한 법적 요건을 충족하고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정비구역 지정에 이어 재건축 사업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후속 절차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인허가 등 재건축에 필요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방학신동아1단지는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31
‘더샵 분당하이스트’ 전용 84㎡ 최고 29.8억원재건축 추진 양지·샛별마을도 1년 새 20% 상승성남 3개 구 중 분당 아파트값 상승 폭 가장 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일대에서 정비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아파트 가격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리모델링을 마친 단지의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30억원에 육박했고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에서도 가격 상승세가 나
與, ‘서울 정비사업 병목’ 토론회 개최“실질 병목은 구역 지정 전후 절차”서울시 지정·통합심의 권한 집중 지적경기도 권한 이양 사례·시범운영 제안
여당을 중심으로 서울시 정비사업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자치구청장으로 넘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이양해 사업 초기 단
신통기획 18곳, 6087가구 영향권17곳은 비강남⋯12개 자치구에 분포
정부·여당이 서울의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자치구청장으로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아직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신속통합기획 사업장 18곳이 첫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18곳 중 17곳이 강남 3구밖에 있어 제도 변화의 영향은 비강남권 중소
도시정비법상 재당첨 제한 규정에서 말하는 ‘세대’는 주민등록표상 기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주거와 생계를 함께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공현진 부장판사)는 최근 안모 씨가 A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관리처분계획 일부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판결문에 따
서울 노원구가 이달 29일 13시 30분에 상계5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람공고는 이달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노원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계획(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 기간 이내에 구청 재
강남구는 서울시가 17일 대치미도아파트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함에 따라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등 행정지원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대치미도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대단지로 현재 2436가구 규모다. 이번 재건축을 통해 총 1478가구가 늘아나며 최고 49층 규모의 3914세대 초고층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구는 공공지원
서울시는 제2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장위동과 양천구 신정동, 금천구 독산동 등 후보지 11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을 포함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구역은 총 108곳이다.
후보지는 주변과의 연계 개발 필요성, 진출입로 확보 가능 여부, 주민갈등 여부 등을 고려해 사업추진이 수월한 곳을 선정했다.
성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노후 저층 주거지 쌍문동이 1900여 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1900가구 규모의 미래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쌍문동 81번지 기획안 확정으로 대상지 172곳 중 100곳에 대한 기획이
서울 양천구는 목동 아파트 1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람을 진행하고 18일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양천구에 따르면 현재 15층, 1595가구 규모인 목동11단지(면적 12만8668㎡)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1층, 25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이곳은 지난해 2월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 사당 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지는 사당로와 남부순환로 사이에 있는 노후 저층 주거지로 2017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지난해 2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이 209.25%에서 249.68%로
서울 강남구 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가 2300여 가구 단지로 통합재건축된다.
18일 서울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개포통합(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 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현대1차아파트가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일체의
송파한양2차 아파트가 최고 29층 이하 15개 동 1346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송파구 송파동 151번지 일대 '송파한양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 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송파한양2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744가구 규모 단지로 송파대로와 백제고분로,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최고 49층 높이의 아파트 85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3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 8단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목동12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과
'목동13단지 아파트 정비구
망우1 공공재건축 사업이 13년 만에 사업성을 확보하고 속도를 낸다. 신도림역 역세권에 위치한 구로우성아파트는 552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를 열고 중랑구 망우동 178-1번지 일대의 망우1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망우1 공공재건축 사업은 2011년 재건축사업으로 지정됐으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6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홍은5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5주택재건축 정비구역(서대문구 홍은동 277-45번지 일대)는 서대문구청과 백련산 근린공원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아파트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6구역 일대에 23개동 1984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이달 7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번지 일대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
서울시 은평구 역촌역 인근에 최고 35층 높이의 역세권 장기전세 주택이 공급된다.
7일 서울시는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은평구 대조동 59-1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에 따라 지하철 6호선 역촌역 역세권에
서울시의 뉴타운 출구전략이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14곳의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무더기로 해제됐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양천구 신정동 신정1-5주택 재개발 구역 등 정비(예정)구역 14곳을 무더기 해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신청하거나 추진위원회가 승인 취소돼 해제를 요청한 지역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제 대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