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0일 재택의료센터 모집⋯12월 초 시범사업 시작물리ㆍ작업치료사 가정 방문⋯보행ㆍ화장실 이용 등 훈련1회 40분 이상, 120일간 월 최대 10회 이용 가능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일상생활을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재택자립훈련 사업이 추진된다.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과 화장실 이용
노인장기요양보험 중증 수급자의 재가급여 한도액이 시설급여 수준까지 오른다. 또 2026년부터 4~6인실 요양시설(요양원) 개설이 중단되며, 임차 허용 등 진입규제 완화가 추진된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17일 이 같은 방향의 ‘제3차 장기요양 기본계획(2023~2027)’을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복지부, 통합돌봄 시행 100일 성과 자료 배포
신청자 4만6215명 중 80.7% 서비스까지 연계
노인인구 1만 명당 전국 평균 41.0명, 전남·광주 최대
#. 경기도 부천시의 A 씨(80대·남)는 두 차례의 암 수술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하고 유일한 지지체계였던 딸마저 암 확진을 받아 돌봄이 중단될 상황이었다. A씨에게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제
오는 3월 지역사회 돌봄 통합지원제도 시행을 앞두고 장애계가 의료와 일상생활 지원을 포괄하는 ‘장애인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재단법인 돌봄과미래는 공동으로 마련한 ‘장애인 통합돌봄 정책제안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단체는 통합돌봄 제도에서 장애인 영역이 배제되거나 축소되어서는 안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