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의 장학재단인 중흥장학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흥장학회는 26일 중흥건설 대회의실에서 ‘제14기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 188명에게 총 1억8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참석이 가능한 학생과 인솔 교사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보험 비중 최대 90%까지…예금 대신 장기 보험에 묶인 공공기금중도 해지로 수천만 원 손실 발생…결국 메운 건 지방재정“예금자 보호도 없고 유동성도 취약”…제도 사각지대 방치 지적
지방자치단체 산하 출연기관들이 기금 자금을 장기 보험상품에 과도하게 예치했다가 중도 해지 손실을 떠안고, 그 부담은 시민 세금으로 메꾸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기 예금과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지역 청소년 학업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장학금’ 총 3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전남 보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이천시, 강원 고성군, 충북 제천시, 전남 완도군 등 5개 지역에 각 3000만 원씩 지원했다.
농촌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농업인 가정의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000만 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박장선 투데이아트 대표와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투데이아트는 K-POP 음반자켓 및 굿즈, 화보집을 만드는 기업으로 고품질 인쇄 서비스를 통해 K-POP 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했으며 ISO, FSC, G7 Mas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2025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16일 여의도서 개막이투데이 공동 주최자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있게 한 주역들
지난 10년, 여성금융인의 리더십은 더 이상 ‘예외’가 아닌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그 중심에는 남성 위주로 굳어져 있던 유리천장을 힘차게 뚫고 올라선 여성 리더들이 있었다. 국내 금융 산업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그녀들'은 위기 속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해외동포들의 뜨거운 애국심이 있었기에 우리가 잃었던 빛을 되찾을 수 있었다"면서 동포사회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위해 5000만 국민과 700만 재외동포가 함께 하자"면서 이같이 밝혔다
OCI 군산공장, 지역사회 공헌활동 인정적십자사 최고 등급 표창인 최고명예대장 수상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OCI 군산공장이 군산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인도주의 활동
한일 우호 상징적 인물 이수현씨 모친과도 인사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우호의 상징적 인물인 ‘의인’ 이수현 씨 묘에 참배하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오후 3시께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 있는 이 씨 묘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했다. 이어 이수현 씨 모친인 신윤찬 LSH 아시아 장학회
이재명 대통령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30일 부산에서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세번째 한·일 정상회담으로, 지난달 2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회담을 한 뒤 한 달여 만의 만남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시바 총리의 방한은 지난 8월 이 대통령의 도쿄 방문에 따른 답방"이라며 "셔틀외교가 복원·정착됐다는 의
고려대학교는 교내 최대 규모의 장학회 석림회가 2025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11일 인촌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기에는 총 46명의 석림회 장학생이 선발됐으며 약 1억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석림회는 고려대 내 가장 큰 규모의 장학회로 1970년 고려대 교수들이 후학 양성을 위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해온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15비)과 강릉소방서 김만하 소방관을 올해 두 번째 희망나눔인상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15비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장애인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봉사 동아리를 10년 넘게 운영 중이다. 동아리 소속 장병들은 매주 화요일 서울시
서울교육청 늘봄 강사 전수조사리박스쿨 단체와 계약한 학교는 ‘0곳’
서울 초등학교 14곳에서 리박스쿨 관련 단체의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 14명이 현재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관련 민원이 발생한 사례는 없었지만, 관련 학교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 내용 등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4~12일 서울
범GS가(家) 3세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 4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허 회장은 GS그룹 창업주인 고(故) 허만정 회장의 장손이자 삼양통상 창업주인 고 허정구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1938년 태어나 서울대 상과대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1년 삼양통상 사장에 취임한 후 회사를 이끌며 베
삼천리는 재단법인 천만장학회가 주최하는 ‘2025 천만 아트 포 영’ 전시가 다음달 6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노들갤러리 2관에서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천만장학회는 고(故) 이천득 전 삼천리 부사장의 문학과 예술에 대한 사랑, 이만득 현(現) 삼천리그룹 회장의 인재 중시 및 사랑과 나눔 실천 철학을 담아 1987년 5월 설립됐다.
KG모빌리티(KGM)가 평택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 KGM 평택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한마음 장학회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대상자는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한마음 장학회는 현재까지 402명의 평택 지역 학생들을 지원했다.
14일 오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안철수 “사회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 되어달라”
안랩이 14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철수 창업자, 강석균 대표이사, 사외이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안철수 창업자의 회고를 겸한 환영사 △
금융감독원이 직원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해 설립한 장학회가 2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기금 운영 방식의 적정성과 투명성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금융사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투명성을 강조하는 금감원이 정작 내부 기금 운영에는 허점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실이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산업의 특성을 활용해 사회와 상생 및 교류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있다.
넥센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동국제강그룹의 동국제강ㆍ동국씨엠ㆍ인터지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에게 생활지원금ㆍ선물 등을 전했다.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11일과 12일 양일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11일에는 공장 인근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총 8개소에 쌀 200포를 전달했다. 12일에는 인천 동구청에서 ‘생활지원금ㆍ생활물품 전달식’을 통해 공장 인근
유한양행 창업주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회사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확립했던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겸 유한재단 이사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故) 연만희 전 회장은 1930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시절 한국전쟁에 참전해 대구 방위사관학교에서 예비군 소위로 임관했다. 군 복무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