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LG생명과학 흡수합병
△제이준, 105억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동국실업, 이근활 대표이사로 변경
△쌍방울 “나노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양 “미쓰이 제기 손해배상청구소송 기각”
△BGF리테일, 9월 20일 여의도서 IR 개최
△애경유화, 자회사에 142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롯데쇼핑, 신격호ㆍ이원준 대표이사 체제로
한화그룹 내 다수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던 한화손해보험과 한화역사 등의 지분을 정리하면서 현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두고 재계에서는 계열사별로 나뉘어 있던 금융계열사 지분을 정리하는 한편, 프랑스 탈레스가 보유한 한화탈레스 지분 50%를 인수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보유 중이던 한
포비스티앤씨는 허한범씨의 장외 지분매각에 따라 (주)미래아이앤지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는 이날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미래아이엔지에게 보유주식 971만4336주 중 592만8623주를 장외매도 했다고 설명했다. 양수도 대금 총액은 239억원으로 주당 4031.29원이다.
닭고기 전문업체 마니커가 한형석(67) 전 회장을 상대로 '회사 주식 부당거래로 인한 시세차익을 돌려달라'며 50억원 대 소송을 내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마니커가 한 전 회장을 상대로 낸 단기매매차익 반환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판결로 한 전 회장은 마니커에 부당거래 이
△삼영엠텍,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위노바, 케어젠 주식 전량 매도
△디지탈옵틱, 홍콩 전자상거래 기업 지분 34.79% 인수
△한글과컴퓨터,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 계약
△하림홀딩스, 중국 현지 자회사 매각
△비츠로시스, 6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KT서브마린, 작년 영업익 61억원… 전년비 42% 감소
△이디, 94억원 규모 베트남 직업기술대학
LCD 및 반도체 제조장비 핵심부품 전문기업 위지트가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일부를 행사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최대주주인 제이에스아이코리아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신주인수권부사채 일부는 장외매도를 했다.
이에 따라 제이에스아이코리아의 위지트 총보유지분율은 기존 13.83%에서 1.18% 감소한 12.65%가
신우는 최대주주가 선포커스에서 위드윈네트웍으로 변경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기존 최대주주였던 선포커스가 보유 중인 신우 주식 1422만8465주를 장외매도하고, 위드윈네트웍이 신우 주식 910만0018주 신규로 취득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로 오른 위드윈네트웍은 신우 지분 14.71%를, 선포커스는 6.09%를 보유하게 됐다.
금호산업은 최대주주였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시간외 매매로 보유주식수 176만 446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 또한 장외 매도와 시간외매매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금호산업 주식 169만 5733주를 전부 처분했다.
일본 종합상사인 토요타통상은 최근 5차례에 걸쳐 장내 및 장외 매도를 통해 보유 중인 29만2063주의 한화화인케미칼 신주인수권증서 전량을 처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진행에 따라 배정받은 신주인수권증서의 전량 매각 이외의 구주의 매각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