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배구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윤경(인하대)이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경은 전날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한 OK저축은행의 선택을 받았다.
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최종 순위에 따른 확률 추첨
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열린다. 연령별 국가대표를 두루 거친 윤경(인하대)을 비롯해 59명의 선수가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21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6-2027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9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지난해 49
‘사법농단’의 최정점으로 꼽히는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의 보석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재판장 박남천 부장판사)는 5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 전 대법원장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방어권 보장 등을 이유로 불구속 재판을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양 전 대법원장이 보석 허가 대상이
퇴직 간부들의 재취업을 도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학현(61)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보석으로 석방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재판장 성창호 부장판사)는 김 전 부위원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보석 심문 하루 만에 나온 결정이다.
김 전 부위원장 측 변호인은 전날 열린 심문에서 “피고인이 녹내장이 있어 치료를
롯데그룹 총수일가의 경영 비리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신 전 이사장은 지난 2일 서울고법 형사8부(강승준 부장판사)에 보석 청구서를 냈다. 보석 여부를 가리는 심문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 전 이사장 측은 고령과 건강상의 이유로 재판부에 석
롯데 면세점 입점 로비 명목으로 80억 원대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신영자(74)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낸 보석신청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현용선 부장판사)는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 이사장이 낸 보석 신청을 기각했다. 신 이사장은 지난달 12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싶다며 재판부
배우 정보석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연출 주성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3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