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6년 만에 신규 출점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서울 강동 지역에 식료품(그로서리)에 집중한 도심형 실속 장보기 매장을 출점,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롯데마트는 서울 강동구 천호역 인근 강동밀레니얼중흥S클래스 아파트 단지 지하 1층에 4538㎡(1374평) 규모의 천호점을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신규 점포를 내놓은 건 2
올해 4인 가족 기준으로 24개 품목으로 간소화한 차례상을 차리면 20만3000원의 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에서 구매하면 대형유통업체보다 13.8% 낮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설을 보름 앞두고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0만 3349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3.9%)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10일 부산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산지역 홀몸 어르신, 조손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 220가구에 설맞이 장보기 비용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가구당 온누리상품권 15만 원권을
이커머스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비롯해 신선식품, 가공식품, 가전까지 다양한 상품에 대해 할인 판매한다.
6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롯데온은 설 명절 식품을 최대 35% 할인하는 ‘미리 준비하는 2025 설 명절 선물’ 행사를 12일까지 진행한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행사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가능한 7% 쿠폰을 매일 3장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범석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 이사회는 “김 대표는 신규 시장에 우버, 글로보 등 플랫폼 사업을 안착시키면서 시장 참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빠른 성장을 끌어낸 경험을 가진 경영인”이라며 “글로벌 경험과 온디멘드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
홈플러스가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연다.
홈플러스는 2일부터 8일까지 인공지능(AI)을 광범위하게 활용한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홈플러스의 유통·가격 안정 노하우와 구매 빅데이터에 기반한 AI를 활용해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프로모션이다.
행사는 △AI 가격혁명 △물
내년 온라인 그로서리 사업 본격화오카도 협업 부산 물류센터 건설 속도2030년 매출 20.3조 목표
롯데그룹이 유동성 우려에 직면한 가운데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이 실적 반등 등 재도약에 나선다. 부동산 등 자산유동화와 오카도 협업 온라인 식료품(그로서리) 사업 두 축이 핵심 전략이다. 당장 성과를 기대해볼만한 사업이 온라인 그로서리인 만큼 신사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비상계엄·탄핵국면에 따른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22일 경과원에 따르면 19일 장보기 행사에는 강성천 경과원장과 권혁규 노조위원장 등 150여명이 참여해 수원 연무시장과 여주 한글시장에서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최근 민생경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16일 "정치·경제적 불안정 속에서도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국가 에너지산업의 안정성을 위해 본업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사장은 이날 울산 중구 본사에서 'CEO 주재 권한대행 체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는 엄중한 상황에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조직 안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마트가 식료품 특화매장 ‘이마트 푸드마켓 수성점’을 13일 오픈한다. 약 3년 만의 신규 출점으로 ‘가격 혁신’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포맷으로 점포를 낸다.
이마트 푸드마켓은 본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마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격 혁신 모델로, 1년 내내 식료품을 타 유통채널 대비 상시 저렴하게 판매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그로서리(식료품)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경로식당에 지역에서 생산한 쌀 164포를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동서발전은 9일 울산 중구청을 찾아 1000만 원 상당의 울산 지역 쌀 164포(20kg)를 전달했다. 중구는 관내 경로식당 12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이 참석해 연말연시 취약계
편의점서 캔통조림ㆍ라면 판매량 3배…물ㆍ휴지도 판매 급증물류도 일단 이상 무…유통업계 "안정적 운영 속 상황 예의주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령 사태 직후 국내 편의점 생활필수품 매출이 최대 3배까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들 사이에서 비상계엄에 대비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일부 점포에서는 물과 라면 등 비상시 필요한 생필
밤 11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오전 7시 전까지 배송완료신세계-CJ 사업제휴에 시너지…1월 4일까지 프로모션
이번주부터 대전광역시 등 충청권과 경기도 남부권에서도 'SSG닷컴'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신세계그룹과 CJ그룹이 맺은 ‘사업제휴 합의(MOU)’가 본격적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SSG닷컴은 대전광역시,
내년 1월부터 신세계그룹 이커머스 플랫폼 SSG닷컴에서 G마켓 상품 일부를 살 수 있게 된다.
3일 이커머스 업계에 따르면 두 플랫폼은 G마켓 일부 판매자의 상품을 SSG닷컴에 연동해 노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연동 시점은 내년 1월이다.
SSG닷컴은 직매입 상품과 신세계백화점·이마트 등 계열사 상품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G마켓은 판매자와 거래
홈플러스가 온라인 매출 확대를 위해 배달 전문 플랫폼 배달의민족에 입점했다.
홈플러스는 2일 대형마트 ‘마트직송’ 서비스를 배달의민족(배민) 장보기∙쇼핑에 처음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마트직송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의 신선한 상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로, 당일배송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날짜나 시간에 맞춤 예약배송이 가능하다.
현재 홈플러스 온라인 배송은
세상 모든 맛 살아있는 곳에서 ‘오감만족’ 장보기메가푸드마켓 라이브, 신선식품ㆍ생동감 극대화
2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라이브' 입구에서 과일 코너를 지나자 '싱싱회관 라이브' 코너가 눈을 사로잡았다. 코너 앞에는 커다란 참치가 놓여 있었는데, 이날 홈플러스 직원은 직접 해체하며 먹음직스럽게 썬 각종 부위를 판매 상자에 담았
새벽배송 전문 리테일 기업 컬리가 3분기 컬리멤버스 개편, 뷰티컬리 성장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컬리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이 55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영업손실은 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407억 원 대비 363억 원 개선했다. 3분기 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
유통업계가 젊은 고객층 유입을 위해 카카오뱅크와 잇달아 손을 잡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카카오뱅크 미니(mini)의 제휴 저금 서비스인 ‘노브랜드 버거와 26일저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와 26일저금은 미래 고객인 청소년들에게 노브랜드 버거에 대한 긍정적 경험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선보이는 저금 서비스다. 만 7세부터 18세 청소
‘돌싱 특집’이 막을 내린 후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가 베일을 벗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막차 특집’으로 등장한 23기가 경북 김천에 마련된 ‘솔로나라 23번지’에 발을 딛는 모습이 그려졌다.
‘혼기가 꽉 찬 30대 후반 솔로남녀가 모인 23기는 ‘천년고찰’ 직지사를 품은
이마트 천호점과 300m 거리 식료품 특화 매장으로 ‘진검승부’온라인 식료품 사업 준비도 속도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가 온라인·오프라인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면서 실적 개선에 고삐를 죄고 있다. 롯데마트는 5년 만에 신규 점포를 출점하는 동시에 온라인 그로서리(식료품) 사업 조직까지 품으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