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격자’, ‘황해’, ‘곡성’, ‘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미국 영화 전문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R)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4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할리우드 리포터는 최근 나 감독을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나 감독에
올해 관람객들이 영화 선택시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항은 ‘스토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 하는 영화 장르로 여성은 ‘드라마’를, 남성은 ‘액션’을 꼽았다.
CJ CGV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올해 영화를 2회 이상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이메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30일 밝혔다.(총 응답자 수 7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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