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나는 하우스ㆍ렌트푸어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달 소득의 5분의1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어서다. 평균 대출 금액은 1억400만 원가량으로 조사됐다.
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1988명을 대상으로 ‘하우스ㆍ렌트푸어’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 82.4%가 스스로를 하우스ㆍ렌트
최근 '플렉스(Flex)' 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직장에 취업해 받은 첫 월급으로 스스로를 위해 '플렉스'하고 싶다는 MZ(밀레니얼ㆍZ)세대 취준생이 10명 중 4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겠단 취준생도 10명 중 7명에 달했다.
5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취업을 준비하는 MZ세대 취업준비생 2,637명을 대상으로
오뚜기, 동부엔지니어링 등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신입사원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잡코리아는 4일 주요 기업 신입 채용공고를 정리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뚜기는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부문은 Sales(국내), Sales(해외), 홍보영양 직무 대졸 신입사원이다. 공통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2020년 8월 졸업예
기대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했지만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스스로 노후 준비를 잘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가장 큰 이유로 애초에 소득이 적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3040 직장인 2385명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현재 노후준비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
기업에서 퇴사자가 가장 많은 직원 연차는 ‘경력 1년미만’으로 나타났다. 직무부서 중에는 ‘생산ㆍ현장직’과 ‘영업ㆍ영업관리직’ 직원들의 퇴사가 가장 많았다.
1일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275명을 대상으로 기업 퇴사자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에서 퇴사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직원의 연차에 대해 1년미만을 꼽은 인사담당자가 42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경영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스스로가 급작스럽게 퇴사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잡코리아가 30~40대 직장인 2385명을 대상으로 ‘퇴사 불안감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최근 회사의 사정 등으로 인해서 급작스럽게 퇴사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지
신입 및 경력직 구직자 10명 중 6명이 올해 취업에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경력직 구직자의 취업 자신감이 신입 취준생보다 소폭 높았다.
28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취업ㆍ이직을 위한 구직활동을 하는 신입 및 경력직 구직자 2550명을 대상으로 '구직자 취업 자신감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66.4%가 '올해 취업(이직)에 성공할 자
직장인 5명 중 3명 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퍼진 이후 이직 계획이 틀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직을 미룬 사람이 많았고 이직을 포기한 사람도 있었다.
27일 잡코리아가 이직 의사가 있는 직장인 47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와 이직 계획'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 64.4%가 '코로나19 사태로 이직 계획이 변동이 생겼다'고 답했
기업 10곳 중 5곳가량이 불황기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평소와 다르다고 답했다. 평소에는 지원자의 성실성이 가장 중요하지만, 불황기에는 지원자의 긍정성을 가장 높이 평가한다는 설명이다.
26일 취업성공 1위 플랫폼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578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불황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불
구직에 나선 취업 준비생 5명 중 4명이 ‘비정규직이어도 일단 취업’하겠단 의사를 밝혔다. 3년 전보다 18%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25일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과 함께 현재 취업을 위한 구직활동 중인 20ㆍ30구직자 1898명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취업 의향’을 조사한 결과,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생각이 있는가’에 대해 76.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 한파가 불어닥친 가운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희망연봉 눈높이가 소폭 낮아졌다.
22일 잡코리아가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1917명을 대상으로 ‘취업 시 희망연봉 수준’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신입직 구직자들의 희망연봉이 평균 297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6개월
이전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는 이직자들이 평균 공백기를 4개월가량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최근 일 년 이내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 536명을 대상으로 ‘이직준비 적정 기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직장에 취업하기까지의 이직준비 기간이 얼마나 걸렸는지’에 대한 전체 응답자 평균이 4.
2019년 기준으로 36개 공기업 중 정규직 직원이 가장 많은 곳은 한국철도공사란 분석 결과가 나왔다.
15일 잡코리아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의 2019년 직원 현황(결산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는 정규직 직원 수 3만90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때 정규직은 일반정규직에서 전일제 현원을 제한 것 기
국내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이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들은 사람을 뽑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 '구직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꼽았다.
14일 잡코리아가 국내 중소기업 649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직원 채용' 관련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답변 기업 중 63.3%가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인사담당자들은 직원 채용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10명 중 9명 가량이 '1학기 등록금이 감액 및 환불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강의 질적 수준이 낮아졌다는 반응도 나온다.
13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42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학기에 등록한 재학생 86.2%가 ‘1학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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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실수 기부' 잇따라…취소하려면 당일 카드사에 문의해야
긴급재난지원 신청을 하다가 실수로 기부 버튼을 누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원금을 기부하려면 기부 항목에 금액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악화와 청년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청년들이 선호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ㆍ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16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일ㆍ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올해 신입 채용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78%가량이 중소기업을 인생 첫 직장으로 괜찮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1214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취업 의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78.3%가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최종학력별로는 4
올해 공기업 신입사원 초임 연봉 평균이 3809만 원으로 집계됐다. 36개 공기업 중 신입사원 초봉이 가장 높은 곳은 인천국제공항공사였다.
잡코리아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의 2020년 직원 평균보수 현황 자료(예산 편성 기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올해 국내 공기업의 신입사원 초봉은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