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산업부·소비자원·대한상의 업무협약…상품안전 정보 접근성↑ 유통산업 협력협의회 구성…제도 개선·자율규제·소비자 보호 공동 추진
소비자가 상품 바코드만 검색해도 원재료와 영양성분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가 상품정보 제공을 확대한다. 40만여개 상품의 표준정보를 소비자 보호 포털 ‘소비자24’와 연계하는 한편, 유통산업의 혁신과 소비자 보
KT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납품대금 1607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KT는 주요 그룹사와 함께 중소 협력사에 총 1607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경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
KT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 지원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100
한국과 베트남이 수출통제 당국 간 정례 협력 채널을 처음으로 가동하며 글로벌 공급망 안정과 현지 진출 기업 지원에 나섰다.
베트남이 올해부터 수출통제 제도를 본격 시행함에 따라 정부는 한국의 선진 통제 시스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지 국내 기업들이 제도 변화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11일 서울에서 베트남
2021년 물류업계 최초 획득 후 인증 유지직급·업무별 맞춤형 교육…60명 준법 코디네이터 운영지난해 공정위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서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준법경영 국제표준 인증을 6년 연속 유지하며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지속성을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준법진흥원이 주관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301' 2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4일 준법경영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고도화하기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의지를 다지고 현장 리더들의 윤리
현대건설이 미래 에너지 사업 확대와 탄소중립 로드맵 이행을 앞세워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상풍력과 수소·암모니아, 원전 등 저탄소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동시에 친환경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31일 현대건설이 발간한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의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하반기부터 가맹본부 CEO 대상 상생·윤리교육화재보험·저리 창업대출 지원 공제회 설립 추진K브랜드 20~30개 묶어 해외 동반 진출 구상
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프랜차이즈업계의 ‘갑질 산업’ 이미지를 벗기 위해 상생·윤리경영 강화에 나선다. 윤리경영 인증제와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공제회를 도입하고, K브랜드의 해외 동반 진출도 추진
현대차증권이 임직원들의 준법경영 의지를 고취하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다지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13일 현대차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취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한국부패학회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과 신뢰를 위한 청렴생태계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반부패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렴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부패학회는 부패 현상을
남양유업은 '2025 ESG 정보'를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에너지 사용량을 10% 감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 체계 효율화와 공장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1만267tCO₂-eq, 에너지 사용량은 198TJ 각각 감소했다. 폐기물 발생량도 전년보다 10%(1049톤) 줄었다. 온실가스와
SP 삼화는 재무·비재무 성과와 중장기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6 SP SAMHWA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SP 삼화가 전통적인 페인트 제조 기업을 넘어 첨단 기능성 소재 사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ESG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
KT가 환경(E)·사회(S)·지배구조(G)의 분야별 경영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종합한 ‘2026년 KT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KT는 2006년도부터 매년 ESG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KT는 AX 플랫폼 컴퍼니 비전을 기반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GRI Standards,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준법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약식을 통해 준법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윤리 의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5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스퀘어큐브에서 열렸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임종헌 최고법률책임
네이버는 2030년까지 ‘임팩트 펀드’에 총 1조원을 투자해 소상공인의 AI 활용을 돕고 창작자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날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난 한 해의 재무 및 ESG 성과와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성을 담은 ‘2025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
올해 통합보고서는 AI 전환과 기술 신뢰성이 플랫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가늠
삼양그룹은 그룹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삼양홀딩스·삼양사·삼양바이오팜·삼양패키징·삼양케이씨아이 등 그룹 내 상장 5개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통합 수록했다. 특히 지난해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삼양바이오팜이 처음으로 보고 범위에 포함됐다. 삼양케이씨아이는
KCC가 공정거래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3분기를 특별 자율준수기간으로 정했다. 최고경영자 주관으로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고 교육·점검·예방 활동을 확대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KCC는 24일 서울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 강화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데이’를 열었다고 밝
현금성·영업익 좋아 투자대상 선호본부 횡포에도 가맹점주 대항 못해금융사 수준의 윤리·책임 부여해야
우리 경제와 산업에서 차지하는 사모펀드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사모펀드(PEF: Private Equity Fund)는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비공개로 자금을 모아 주식·채권·부동산 등의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공모펀드와 달리 일반 대중의 자금을 받지
법무법인 바른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중견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바른은 전날인 10일 서울 바른빌딩 대강당에서 중견련과 함께 ‘제2회 2026 중견기업 Scale-up 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공급망 리스크 관리 및 파트너십 전략’을 주제로 중견기업 임원·팀장급 관리자 등 70여명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위한 준법경영 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섰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 선포식 및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을 열고 준법경영 강화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스스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준법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용자 보호 및 시장 신뢰 강화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강화에 나섰다.
두나무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스퀘어큐브에서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오경석
두나무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마련한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내부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CP 도입을 선포하고, 내부 임직원들에게 관련 법률 준수에 대한 당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