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이 이상기후와 각종 재난 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공공보험 제도를 재해 대비수단으로 안내했다.
13일 보험개발원은 폭염·태풍 등 자연재해와 일상생활 속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 지원 보험상품 활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대표적 상품으로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
지난해 4개 시·군에서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벼 재배농가 가입 문턱 넓혀자연재해 넘어 가격 하락까지 보장…보험료는 정부가 절반 지원
벼 재배농가가 자연재해는 물론 가격 하락으로 인한 소득 감소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이 20일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4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했던 벼 보험이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되면서, 이상기
정부가 보험산업의 신뢰 회복과 미래 혁신을 목표로 출범시킨 '보험개혁회의'가 지난 10개월간 총 74개 개혁 과제를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융당국은 현장에서도 개혁과제가 뿌리내리도록 지속해서 점검할 방침이다.
18일 금융위에 따르면 '덮고 지나가는 것 없이 모든 것을 이슈화 하겠다'는 의지로 출범한 보험개혁회의가 78개의 확정 과제 중 총 74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