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수주 1조 돌파정비사업 분야서 6700억 수주
신동아건설이 3200억원 규모의 대전 자양2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신규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
신동아건설은 대전 자양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동구 자양동 20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7층, 10개 동,
주민들 "골목길 보존보다 개발"'영등포본동' 이어 '장위 동방'골목길 재생사업 중단 잇따라신통기획 등 재개발사업 선회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동력이 한풀 꺾이고 있다. 기존 사업 선정지들에서는 사업 철회가 이어지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2014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당시 대표적인 도시 정비사업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이후 민간
지난해 성북5·자양2구역 이어영등포본동도 결국 철회 결정도심복합 등 다른 사업 눈돌려오 시장 취임 후 주관부서 폐지"개발보다 골목길 보존에 치우쳐"사업지 주민들 철회 요정 잇따라
서울시가 도시 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골목길 재생사업이 ‘찬밥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최근 사업 선정지구에서 철회 요청마저 이어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도시
10% 이상 의무공공기여 폐지용적률 190%→200%로 상향노후 빌라촌 등 정비사업 탄력"사업규모 따라 난개발 대책 필요"
서울 재건축·재개발사업의 걸림돌 중 하나였던 '2종 7층' 규제의 빗장이 풀렸다. 2종 7층 일반주거지역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때 필요했던 의무공공기여(10% 이상)도 폐지됐다. 이에 따라 그간 이 규제들에 막혀
서울 한강변 노후주택 밀집지역인 광진구 자양동이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신흥 주거지역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18일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광진구청은 13일 자양7구역에 대한 재건축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자양7구역 재건축 사업은 광진구 자양3동 일대 4만4187.6㎡ 규모의 부지를 개발해 지하 2층~지상 25층, 8개 동
“유일한 탈출전략…동의율 30% 넘으면 후보지 선정해달라”“탈락할 경우 주민 갈등 심화…선정 어렵다면 보류지로”
“정부로부터 외면받은 도시재생지역에 '공공기획'은 마지막 출구다. 이번 공공기획 공모에 탈락하는 구역들은 부동산 투기꾼들의 투기 대상이 돼 지분 쪼개기가 활개를 칠 것이다. 구역 선정이 어렵다면 최소한 보류 지역으로 지정해 달라.”
서울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