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 서울시 임종석 정무부시장, 홍보대사인 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부(왼쪽부터)가 1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시종을 하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올해 65억원을 목표로 전국 36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CJ대한통운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행사 물품의 배송을 후원했다.
CJ대한통운은 내달 1일부터 시작하는 구세군의 자선모금 활동에 사용될 자선냄비와 의류 등 물품의 전국 배송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CJ대한통운 택배는 전국 340개소의 구세군 거점으로 관련 물품 1000상자를 배송했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한국 공익법인 1호로 전 세계 126개
롯데홈쇼핑은 3일 경기도 안산시 구세군 와동 지역아동센터에 14번째 ‘작은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작은 도서관은 롯데홈쇼핑이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 5월부터 전국 사회복지시설 도서보급 및 시설 개선,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서울 강서
KB국민은행 이건호 은행장은 12일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영준 금융감독원 부원장,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이수근 사무총장, 캄보디아대사관 상무관도 함께했다.
이 행장은 수술 경과를 듣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후 병원 옥상정원을 함께 산책했였다. 어린이들은 총 3주간의 수술
파리바게뜨가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2014‘한여름의 구세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식수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물 부족 국가의 우물개발을 후원하는 자선냄비 모금활동이다. 2011년 잠비아를 시작으로 2012년과 2013년 캄보디아 우물개발을 후원하는 등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이번 모금 활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사고를 겪은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기부금을 내놓거나 직접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배우 송승헌은 19일 세월호 실종자 구조에 써달라며 한국구세군에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을 도울 방법을 찾다가 기부를 결정했다"며 "구조작업과 피해자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우
가수 김흥국이 캄보디아 극빈촌 마을을 방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김흥국은 지난 13일부터 4박5일간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칭되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근의 극빈촌을 방문해 지인들과 식료품과 의료품을 전달했다.
소속사 와이드엔터 기현종 대표는 "지인들과 여행을 준비하던 김흥국이 평소 방문하던 사찰의 스님에게 유명한 관광지인 앙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1월 2일 첫 디지털 음원 ‘For the peace’(평화를 위하여)를 공개한다.
‘For the peace’는 세상 모든 이에게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던진다는 노랫말로 강렬한 락페라(락 심포닉 메탈) 사운드에 실린다.
앨범에는 전쟁, 폭력과 계층간 갈등이 극대화된 가운데 소외당한자, 배고픈자, 가슴의 상처로 아픔을 겪는자
신한카드는 24일 오후 서울 충무로 본사에서 신임 임원 및 부서장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점심시간 전후로 실시된 모금행사에서 모금된 성금은 전액 구세군에 기부됐다. 신한카드는 이번 모금활동 외에도 매월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 및 사랑의계좌 기부를 통해 희귀 난치병 환아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최근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 기부나 후원의 손길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3년째 말없이 1억원짜리 수표를 구세군 자선냄비에 넣고 간 이름 없는 천사가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50도를 넘어 60도에 다가서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캠페인 시작 34일 만에 52.8%를 달성했고 예년에
최근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 기부나 후원의 손길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3년째 말없이 1억원짜리 수표를 구세군 자선냄비에 넣고 간 이름 없는 천사가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50도를 넘어 60도에 다가서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캠페인 시작 34일 만에 52.8%를 달성했고 예년에
최근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 기부나 후원의 손길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3년째 말없이 1억원짜리 수표를 구세군 자선냄비에 넣고 간 이름 없는 천사가 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이 50도를 넘어 60도에 다가서고 있다. 공동모금회는 캠페인 시작 34일 만에 52.8%를 달성했고 예년에
‘신월동 주민’이라는 이름으로 3년째 구세군 자선냄비에 1억여원을 기부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지난 22일 오후 7시45분께 서울 명동 입구에 설치된 자선냄비 모금함에 50~60대로 보이는 남성이 1억원권 수표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선냄비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부자는 모금함을 찾아 ‘신월동 주민’
배우 박주미가 꽁꽁 언 몸과 마음을 녹일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박주미는 “작은 정성을 보태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마음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사회 소외계층 7대 주요 대상자들의 소중한 삶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제NGO단체로 매 겨울마다 전국76개 지역
NH농협카드는 18일 농협 신관 1층 로비에서 구세군 서울후생원과 함께 하는 자선냄비 음악회를 열었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방임, 학대, 가정해체 등 이유로 가정 내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보호하고 학습지도 및 직업교육 등을 통해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아동생활시설이다.
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6월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지정 봉사기관으로 선정하고 매월
서울 명동의 구세군 자선냄비에 거액의 무기명채권이 성금으로 들어왔다.
15일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명동 예술극장 앞 자선냄비에 6800만원 상당의 무기명 채권이 성금으로 접수됐다.
이날 오후 2시~2시30분쯤 예순 살가량 돼 보이는 코트 차림의 신사가 자선냄비에 봉투를 넣고 사라졌다. 나중에 보니 봉투에 무기명 채권이 담겨 있
얼굴 없는 천사 기부
자선냄비에 엄청난 액수의 기부를 한 얼굴 없는 천사가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2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자신의 이름을 숨긴 한 시민이 길거리 자선냄비에 거액을 넣고 사라졌다.
얼굴 없는 천사 기부는 60대로 보이는 신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선냄비를 열어본 구세군 관계자들이 흰 봉투를 열자,
신용카드 결제에 필요한 단말기가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에 카드를 갖다 대기만 하면 결제가 이뤄지는 것이다. 지문을 인식해야만 카드 결제가 이뤄지는 보안 솔루션도 등장했다.
서울 서초구 소재 BC카드 본사에서는 스마트폰 기반의 가맹점 결제기기인 ‘NFC m-POS’를 비롯해 지문인식을 활용한 신용카드 인증결제 서비스 등 BC카드의 다양한 상